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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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아사라 빌라에서의 마지막 날.. 눈뜨자 마자 또 수영장으로 직행!!
그나저나 현준군, 너무 멋있는거 아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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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달려~~ 푹 자고 났더니 어제의 피로가 다 풀렸나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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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남매.. 이건 아무래도 설정 같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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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기차 놀이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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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만 벌써 며칠짼데 질리지도 않는 현준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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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고 잠수하기도 이제 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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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아빠~~ 편해 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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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반짝...... 이건 내 컴 바탕화면용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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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간 내가 사랑했던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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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은 깊어서 그닥 이용하지 않았지만 (깊이 160cm 정도..) 기념으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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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여기 한번 앉아 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한번도 못 앉아봤다.. 엥 새삼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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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조차 넘 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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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아 잘 있어~~ 멋진 수영장, 널 두고 가려니 아쉽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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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라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는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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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먹으니 좋잖아.. (허나, 실상은 프렌치 프라이 놓구 서로 먹겠다고 싸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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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가는 택시가 우리를 기다리네.... 아쉽지만 아사라 빌라야 안녕!! 이 담에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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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8.08.1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아사라 빌라 다음에는 내가 갈께!!!! 햐햐햐햐햐햐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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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오빠 튜브건만, 갑자기 자기 튜브가 시시해졌는지
오빠 튜브를 가져다가 "내꺼야!!"하고 찜해버린 채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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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흡족한 표정이다.. 난중에 오빠랑 싸움나면 엄마는 몰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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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수영장엔 이쁜 꽃잎이 동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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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잎은 우리 채민양하고 무척 잘 어울립니다... 뭐, 아니면 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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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선 엔간히 놀았는지 오늘은 모래놀이에 푹 빠진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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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수영장 구석에서 모래놀이 하는 현준군 채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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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채민양 둘이 조용히 잘 놀면 그게 바로 세계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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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에는 아빠까지 합세했다.. 무슨 멋진 작품을 만드는 걸까 봤더니.. ㅋㅋ
작품명은 두꺼비집!!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께 헌집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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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잠깐 오고 나더니 더 예뻐진 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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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색깔은 그리 예쁘지 않아도 보고 있으면 맘이 편해지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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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은 거하게 스테이크!! (현준군이 또 고기를 찾아서.. ^^ 지천에 깔린 새우와 게 보다
저 멀리 뉴질랜드에서 산넘고 물넘어 온 고기를 찾는건 또 모냐고.. ㅎㅎ 그래도 맛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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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어~~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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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원한 내 사랑 코코넛!!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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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니빠와 코코넛^^ 이번 여행 베스트 샷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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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수영장에서 놀고, 저녁먹으러 밖으로 나가려니 넘 귀찮아서
호텔 안에 있는 태국식당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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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테이블 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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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링도 예뻐서 맘에 들었다구.. 채민양은 그닥 맘에 드는 표정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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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요리 이것 저것... 넘 신나게 놀아서 지친 현준군 채민양은 입맛이 영 없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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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없이 맨밥만 물에 말아서 먹는 채민양... 에효.. 그거라도 먹는게 낫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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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암턴 저녁은 이렇게 소박(?)하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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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방콕갈 차편을 의논하러 로비에 잠깐 들렀다. 저 장식은 뭐지?? 암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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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돌아오는 길에 게코 발견!! 나 원래 파충류 질색인데 -_-;; 게코는 살짝 귀엽기도 한거 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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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도 오늘 실컷 놀았지?? 엄마두 넘 재밌었어~~ ^^ 잘 자 우리 보물 1호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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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는 저 감자튀김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 아.. 맛있겠다...
    저렇게 통통하고 빠삭한 감자튀김 하나 먹음 정말 좋겠땅~~~ ㅎㅎㅎ

  2. 거믄별 2008.08.1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보물 1,2호 넘 이뽀요~~나도 보물보물!!! 라 가서 보물 많이 사왔는데 금새 누가 훔쳐 간듯...또 걸칠 옷이 없어요 푸하!!!!

    • 니빠 2008.08.1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내가 "복댕이 1호!!" 하면 현준군이 "네!!" 그러구 "복댕이 2호!!" 그러면 채민양이 "네!!" 한다구.. ㅋㅋ 그나저나 걸칠 옷이 없다면 샤핑은 신발이랑 가방만 했다는 뜻??? ㅋㅋㅋ 부러비~~ LA 샤핑하기 진짜 좋았을텐데...

  3. 이뿐이모 2008.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양 사진 넘 이쁘당...
    여기 넘 좋은 거 아냐? ^^

  4. 이뿐이모 2008.08.2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사이암 꼭대기 서점 안에 있는 카페에 코코넛에 담아주는 코코넛 샤베트 비스무리한 거 진짜 맛난뎅... 알려줄걸..... 담에 꼭 가 봐. 이름은 잘 모르겠으...ㅋㅋ

  5. 이뿐이모 2008.08.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암 백화점 위에 올라가면 서점 있어. 그 안에 카페 하나 있구... 진짜 맛났다오... ^^

    • 니빠 2008.08.2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씨암에 백화점 음청 많다구... 콕 찍어서 말해줘.. -_-;; 우린 파라곤 밖에 안가봤는데.. 씨암 센터? 디스커버리??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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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잘 자고 일어나서 베란다에 나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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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직 잠이 덜 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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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놓여진 의자랑 테이블이 넘 맘에 들었다.. 태국에만 오면 맘에 드는게 많아지니 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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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곧장 수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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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영장에서 놀게 하고 배가 좀 고파지면 아침을 먹이자는게 엄마 아빠의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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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깔끔하고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간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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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과일이 듬뿍.. 과일코너.. 난 포멜로가 젤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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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을 때 만이라도 좀 내려놓게 해 주면 좋으련만.. -_-;;;;
계속 되는 채민양의 "안아줘"로 아빠는 웨이트 안해도 팔뚝에 근육 생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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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보다 직원 수가 더 많은듯..?? ㅎㅎ 암튼 우린 한가롭게 아침 잘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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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짠 신선한 오렌지 쥬스.. (진짜 오렌지 쥬스 넘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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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 좋은 토마토를 먹어 보자!! (사실은 장수식품이라서.. 쿨럭, 오래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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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 한번 먹어보겠다고 저 큰 포크를 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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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좀 했다고 배가 고프긴 고팠나부다.. 엄마아빠 작전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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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아, 포도 몇 개 먹을래?? 열 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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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채민양은 별까까 완소!! ^^ 한국갈때 저거 좀 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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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도 흡족한 표정.... 아침 맛나게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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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실컷 먹은 남매는 얼른 수영장으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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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이 얼마만에 여유로운 모닝커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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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8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수영장은 질리도록 갔네... ^^
    게다가 쟤네가 먹은 계란 후라이만 해도... ㅋㅋㅋ
    내츄럴한 아침 잠옷 패션이 너무 멋져~~~ 첫번째 두번째 사진... ㅋㅋㅋ

  2. 망내이모 2008.08.18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생각만 해도 귀엽네... ㅋㅋㅋ
    채민이가 안아줘 하는 건, 걷기 싫어서가 아니라, 위에 세상이 궁금한거야~~
    자기도 보고싶은거지... 뭐가 있나... ㅋㅋ 아빤 좀 힘들겠지만서도... ㅎㅎㅎ

    • 니빠 2008.08.1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100% 그거만은 아닌게, 채민양은 오늘 아침에도 잠깨자 마자 (눈 감은채로 -_-;;;) "안아줘~~~~"부터 했다구.. ㅋㅋㅋ

  3. 거믄별 2008.08.1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엄마 넘 이뻐용!!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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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내가 사진을 넘 잘 찍었나?? ㅎㅎ 암턴 멋지게 나온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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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채민양 넘 잘 놀고 있어서 넘 평화로운 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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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채민양 따라 다니는 것도 넘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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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튜브 뺏어타고 둥둥 떠다니는 것도 완전 신선 놀음.. ^^
맨날 이러구 놀믄 진짜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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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좋긴 좋구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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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도 이제 새로운 수영장에 완전 적응했는지 표정이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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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점심시간.. 채민아~ 물부터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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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빵 다 놔두고 -_-;;; 젤 딱딱한 빵을 양손에 쥔 채민양..
(식사 시키면 따라 나오는 바스켓에 든 빵들이 죄다 맛있었다. ^^ 버터도 맛있었구.. ㅎㅎ)
딱딱한거 좋아하는 채민이 취향을 존중해 줘야지 어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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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라에서도 나의 코코넛 사랑은 여전.. ^^
코코넛이 젤로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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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꺼야!! 먹지마!! ㅋㅋ 내가 코코넛 시킬때마다 그걸 무슨 맛으로 먹냐며 -_-+
(사실 말로 딱 그렇게 얘기한건 아니지만 표정이 그랬다구..) 타박하던 아빠,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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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이 고기 먹구 싶대서 시킨 립아이 스테이크..
보기도 먹음직 맛도 쵝오!! (참고로, 광우병 걱정없는 뉴질랜드 소고기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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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은 역시 밥을 먹어야.. ㅎㅎ
실하고 통통한 새우가 들어있는 카오 팟 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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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맛나게 먹고 기분이 좋아진 채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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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배꼽 찾기 놀이하자.. 채민이 배꼽 어딨어?? 요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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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마블 케익도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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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채민양 오늘 진짜루 무진장 컨디션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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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는 언제나 너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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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채민이랑 정다운 부녀지간.. 역쉬 예쁜 그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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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태국에 오니 남매를 사진 한 장에 담기가 쉬워져서 좋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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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현준군도 아마 맨날맨날 방학이면 좋겠다 싶을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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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편해 보이는 남매.. :) 하루종일 물놀이를 하고 나니, 에구 좀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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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놀았다~~ 낼 또 신나게 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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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8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한장 한장이 완전 다 작품이구만!! 마지막 사진 쵝오!!!!!!!! ^^
    형부 몸매 짱이삼!! ㅎㅎㅎ

  2. 거믄별 2008.08.1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나도 신나게 놀구 싶어라~~~

  3. 상혁상준아빠 2010.11.1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보니까 내년 저희 여름휴가는 무조건 후아힌으로 가야할 것 같아요~ 여기 정말 맘에 듭니다.
    1박 요금이 대략 얼마나 하나요? 사실 개별풀빌라까지는 필요없는데... 그냥 일반 객실도 있는거지요?
    개인적으로 방콕 출장이 잦아 한번은 가족을 데리고 가야지 고민 중였는데 딱이네요~

    • 니빠 2010.11.1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아사라 빌라 저도 넘 맘에 들어서 꼭 한번 다시 가고픈 곳이에요. 저희도 풀빌라 아니고 그냥 빌라에 묵었었어요. 그리고 예약은 ROH 동반어린이 무료 후아힌 상품에 들어있어서 그걸로 했거든요. 2010년 상품의 경우 찾아보니 여름 비수기에는 20만원 후반대 정도 되네요. (제가 애용하던 참투어라는 곳은 ㅠㅠ 올 여름에 폐업했어요. 참투어 말고 부라보타이 http://www.bravothai.com/ 홈피에서 가격정보 한번 보세요. ^^)

  4. 상혁상준아빠 2010.11.2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감사합니다. 블로그 덕분에 내년 오키나와 여행계획은 바로 취소해 버렸습니다. ROH 가 답이네요~^^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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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수영장으로 향해 볼까???
수영장 가는 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꼭 정글숲을 지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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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 맘에 쏙 드는 넓은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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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조심하라고 놓여있는 귀여운 코끼리.. ^^ 알았어, 조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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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바로 앞은 이렇게 바로 바닷가.. 파라솔도 비치체어도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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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서 누워 있으면 딱 좋겠다아아아아~~ 사진에서나 보던 저 그네도 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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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봐도 현준군 채민양 놀기 딱 좋아 딱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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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인 부분은 채민양 무릎까지 밖에 안와서 앉아서 놀 수도 있고,
왼쪽 파란 부분은 채민양이 서면 가슴까지 와서 딱 좋았다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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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수영장 놀만한지 탐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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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깊이 재 보는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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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표정을 수영장이 맘에 쏙 드나부다..
엄마도 맘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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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계단이 있어서 물에 들어가고 나올때 덜 위험하고
앉아서 놀 수도 있어서 엄마아빠가 좀 편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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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아, 우리도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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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채민양 V는 엄청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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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와서 갑자기 친해진 남매.. ㅋㅋㅋㅋ
이래서 가족여행이라는게 필요한 거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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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사랑스러운 울 남매.. 그림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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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저씨가 현준군 채민양이 넘 귀엽다며 마구 사진을 찍어댔다.
거기다 대고 마음좋게 V까지 해주는 니들은 정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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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힌 공항이 가까와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보는 경비행기들..
그 때마다 채민양은 하늘을 가리키며 "비끼!!!"
비끼가 아니라 비행기라고 몇 번을 해도 끝까지 비끼라는데,
내가 졌다. 그래 비끼다 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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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랑 멋진 그네타고 멋지게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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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뿐이모 2008.08.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들은 별루 없나봐. 언니네 밖에 안 보이네...

    • 니빠 2008.08.2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여기가 우기라서 말이쥐.. 그래서 사람도 별로 없고 가격도 착하고 (사실 우기 가격도 그닥 싼건 아니지만 -_-;; 건기땐 훨~씬 비싸대....) 좋았지 모..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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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기 전, 후아힌 해변으로 산책을 나왔다.
아무도 없는 멋진 바닷가.. 그림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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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발 밑에 뭐가 있길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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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배가 있어서 멋져 보이는 아침 해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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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모래장난이 심히 즐거운 채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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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채민이 발 어디갔니?? 오빠랑 아빠가 채민이 발을 모래에 묻어버렸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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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놀이 삼매경에 빠진 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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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식사는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
(사실 그냥 커피였는데, 넘 써서 눈 질끈 감고 마셔야 하는 사약 수준.. -_-;;;
얼음 한 컵을 갖다 달라고 해서 아이스커피를 만들었는데, 그제야 좀 먹을만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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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힐튼을 떠나 우리 다음 목적지인 후아힌 아사라 빌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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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을 타고 후아힌 시내를 구경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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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뎌 아사라 빌라 도착..
친절한 이모야가 채민이를 번쩍 안아 줬는데 실수로 신발을 떨어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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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오자 마자 물부터 들이키는 채민양..
일단 방은 합격 합격!! ^^ 넓고 예쁘고 딱 내 취향대로 미니멀 그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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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TV에, 멋진 발코니.. 헛, 현준군 모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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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멋진 욕실... 욕조도 수건놓는 선반도 늠 멋지구리~~
(사진에선 잘 안 보이지만 블라인드 너머로 보이는 공간이 야외 샤워실..
여기도 멋졌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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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침대가 커서 넘 맘에 들었어!!
아사라 빌라~~ 우리 사흘간 잘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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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8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 멋지다...
    드디어 마지막이야? 와... 사진 계속 내려서 보니까 멀미 난다... ㅠㅠ 사진이 너무 많아..
    갑자기 울렁울렁... ㅠㅠ ㅎㅎㅎㅎ
    사진 정말 예술이야~~~~~ ㅎㅎㅎ

    • 니빠 2008.08.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보는데 멀미나면 이걸 다 정리한 나는 모냐?? -_-;;; 나야말로 멀미난다궁.. 히힛~ 여기도 예쁘지?? 아사라 빌라가 젤로 맘에 들었어..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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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면 썩 내키지 않는 표정으로 마지못해 성의없이 -_-;;; 찍어주는 현준아빠..
그래도 가끔은 이처럼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기도 한다.
(근데 현준아빠 사진에 취미 좀 붙이게 하는 방법 어디 없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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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완전 타잔 자태의 현준군.. 가만.. 근데 타잔이 노란 빤스를 입던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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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엄마랑 사진을 찍을 땐 좀 진지해 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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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물갖고 장난치기는 현준군이 젤로 좋아하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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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완전 신나셨어.. 귀여운 포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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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이 나오자 마자 손이 가는건 저 오이쪼가리!!
남매가 왠일인지 둘다 오이 킬러다.. 오이 서로 먹겠다고 싸우고 막 그랬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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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실한 해산물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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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 모가 맘에 안들어?? 아무래도 새우가 맘에 안드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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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아서 배가 고팠나보다..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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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디저트는 힐튼 앞 망고밥집에서 파는 그 유명한 망고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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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를 깎는 아줌마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내공 삼천갑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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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밥은 일케 생겼다. 봉지에 든 하얀 액체는 코코넛 밀크..
망고도 달고, 밥도 달고, 코코넛 밀크도 느끼한 것이.. OTL
(난 걍 망고만 먹는게 더 맛있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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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밥 2개 100밧!! 태국에서도 과일 중에 망고가 비싼 축에 속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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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잘 먹고, 디저트도 먹었으니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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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놀다가 잠깐 들어와 낮잠 시간..
현준군도 채민양도 잘 때가 젤 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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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 삼아 유명한 후아힌 야시장에 나와봤다. 식당 아줌마 아저씨들이 불쇼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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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시켜봤는데.. 흠.. 맛은 그냥 저냥.. 가격이 싸긴 한데 확실히 비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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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앞에서 기념촬영!! 우린 망고스틴 1Kg만 사 갖구 들어왔다.
(채민양 손에 든건 키티 열쇠고리.. 야시장에 짝퉁 키티 물건들을 파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채민양이 다 갖겠다고 떼를 써 대서 열쇠고리 하나 골라서 사 주고 겨우 빠져나왔다.
채민양 얼굴에 눈물 자국 보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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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태국의 추억이 새록새록... ^^
    맞어... 볶음밥엔 항상 오이가 같이 나왔지... ㅋㅋㅋ
    망고를 왜 저렇게 먹지?? ㅠㅠ 그냥 망고만 안파나??? ㅎㅎㅎ
    야시장에서 산 저런 밥이 진짜 제대론데... 별로였엉? ㅎㅎ 태국 맛있는 볶음밥 먹고싶당~~
    저녁도 먹었는데.. 갑자기 피자가 땡기네?? ㅠㅠ
    ㅎㅎ 자고있는 아그들... 완전 천사야... ㅎㅎ (잘때만...!!! ㅡ.ㅡ) ㅋㅋㅋㅋㅋㅋ

    • 니빠 2008.08.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망고밥이라는게 태국사람들이 즐겨먹는 디저트라나봐.. 찰밥에도 설탕을 넣어서 어찌나 달달한지.. ㅋㅋ 걍 망고만 먹는게 더 맛있두만..

  2. 은댕 2008.08.1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고 파자 먹고 싶어졌어요~~~~~~ 아하하~~~ 먹그 시프당................. ㅋㅋㅋㅋㅋ

  3. 거믄별 2008.08.19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과일가게 처녀 꼭 박경림 닮았는데요.ㅎㅎ 수건 걸이 저도 맘에 들어욧. 참!!! 오늘 꿈에 니빠님 꿈 꿨는데....넓은 집으로 이사 가셔서 저를 초대 했어요~~

  4. 이뿐이모 2008.08.21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망고 별루 안 비싼데, 찰밥이랑 코코넛 밀크까지 넣은 데다 관광지라 좀 비싸게 받았나부당...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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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에서 많이 본 바로 그 장면.. 정말 멋진 수영장이다.
우리 방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면 딱 이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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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휴가" 컨셉을 잘 나타내 주는 사진!!! ^^V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Fresh Coconut Juice!! 아우~ 한국엔 왜 코코넛이 안 열리는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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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현준군은 문자 그대로 물.만.난.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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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수경도 써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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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파닥~ 튜브타고 수영장 가로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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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야!! 현준군 신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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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간만에 친한 척이다.
(달리 같이 놀 친구가 없으니 별수없이 둘이 놀아야지 어쩌겠는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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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은 나중에 물어보니 이 슬라이드가 젤로 잼있었단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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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별까까 하나 드실라우? 채민양은 요 과자가 완소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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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이 비장한 표정에다 이 멋진 V는 모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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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수경쓰는걸 보더니 자기도 써야겠다며, 엄마 수경을 가져다가 냅따 이마에 올리신 채민양..
채민양이 한번 "내꺼!!"라고 찜하면 다시 찾기 힘들다. 돌리도~ 내 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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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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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슬라이드를 채민이도 탔단말야??
    무서워했을 것 같은데..? ㅋㅋㅋ

    • 니빠 2008.08.1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채민양은 아빠가 안고 타고, 현준군은 난중에 혼자서도 막 잘 타더라구.. 태국에서 젤로 재밌었던게 저 슬라이드라니 말 다했지.. ㅋㅋ

  2. 은댕 2008.08.1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채민이도 브이쟁이 ㅎㅎㅎㅎ



2008.7.27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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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에서의 아침식사.... 전체적으로 썩 맛있지는 않았지만 태국음식 종류가 오히려 입에 잘 맞았다.
특히 저 bowl 에 든 태국식 수프는 맛이 끝내줬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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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은 지금 딸기쨈에 꽂혀서 밥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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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덥지 않아서 야외에서 먹었는데, 맛보다는 역시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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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침을 다 먹었으니 산책을 나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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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호텔들은 다들 왠일인지 정원가꾸기에 목숨건다.. ㅎㅎ 좋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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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오지탐험대 마냥 대오를 갖춰서 정원을 산책중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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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예쁜 꽃 장식.. 어딜 가나 이렇게 이쁘게 해 놓는걸 좋아하는게, 민족성? 아니면 그저 꽃이 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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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후아힌 해변이다. 호텔에서 바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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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채민양~~ 이제 과자 고만 먹고 엄마랑 사진 한 장 찍어보자고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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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 엄마랑 현준이랑 간만에 사진 한 장 건졌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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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댕 2008.08.1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 남색옷에 분홍슬리퍼 늠 이뻐요~~~ ㅎ

  2. 은댕 2008.08.1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제 채민이도 이태원 샤핑을? ㅋㅋㅋㅋㅋㅋ빠숑리더 채민 ㅎㅎㅎㅎ

  3. 이뿐이모 2008.08.2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 절케 입혀 놓으니 아가씨 같네그려..ㅎㅎ



2008.7.27 ~ 8.3

올해도 휴가는 태국..... (6월에 강원도 갔을때 아빠랑 사우나하러 간 현준군이 심각한 얼굴로 아빠한테 말했다고 한다.. "아빠, 나 태국가고 싶어요.... -_-;;;" 우리가 애를 넘 럭셔리하게 키우나??? -_-a) 암턴, 태국에 꿀발라 놓은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자꾸 가게 된다. 이번 목적지는 후아힌 + 방콕에도 잠시 들르는 일정.. 총 6박 8일에 후아힌 힐튼 2박 - 후아힌 아사라 빌라 2박 - 방콕 쉐라톤 그란데 스쿰윗 2박.. (호텔 고르느라고 무진장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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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가는 타이항공은 9시 반 출발.. 새벽부터 일어나서 설쳤는데
평소보다 두어시간이나 일찍 일어난 남매, 표정만 좋다. ㅋㅋ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을 줄 안다고, 여행도 다녀봐서 잔뜩 흥분모드!!
자, 출발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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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기내에서 찍은 사진은 없고 -_-+ 방콕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먹은 쌀국수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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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힌으로 출발하기 전에 방콕 도착기념 V 한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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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현준군 괜히 신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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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힌 가는 길에 본 무쟈게 큰 코끼리 동상.. 저 녀석의 정체는 뭘까? 궁금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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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뎌 후아힌 도착....... 택시타고 무려 3시간 반이나 걸려서 엄마아빠는 지쳤는데,
택시안에서 낮잠을 즐기신 남매께서는 무척 쌩쌩하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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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넓고 쾌적한 방...... 힐튼이 비싼 호텔은 아니어서 썩 럭셔리 하지는 않아도 일단 이 정도면 합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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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내다본 전망도 당근 합격!! :) 반가워, 후아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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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태국에 왔으니 이제 씨푸드를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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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첫 뿌팟뽕까리!!! 나의 완소 태국음식!! (사실 이 맛을 못잊어 태국에 자꾸 오게 된다. 추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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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양꿍과 아스파라거스 새우 요리를 놓고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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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08.1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똠양꿍... ㅋㅋ 팍취 뺀거야?? 아님 그냥 먹어? 설마......

  2. 은댕 2008.08.1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고 백오파져요 이시간에 커어허거걱~~~~~채민이는 너무 작아서 레스포삭 가방안에 쏙 들어갈꺼 같아요 ㅋ

  3. 이뿐이모 2008.08.2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결국 태국 호텔 탐방 한 고야?
    뿌팟뽕카리는 도대체 뭘까?
    뿌는 게고, 팟은 볶은 건데... 뽕카리는 모지?

    • 니빠 2008.08.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엉.. 뿌팟뽕커리를 모른단 마리야... 커리는 커리고.. 뽕은 뭔지 모르겠음.. -_-;; 암턴 게+파+양파+계란+커리 넣구 볶은건데 진짜 느무느무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