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해운대 | 6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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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5.20 해운대 여행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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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 12.27

아침에 일어나서 하염없이 바다를 내려다 보는 현준군....
마지막 날이라서 아쉽니?? 엄마도 사실 무진장 아쉽다구......... ㅠ.ㅠ

마지막 날이니깐 바닷가에서 잠시 산책을 하고 아침을 먹기로 했다.

모래로 두꺼비집도 만들어 보고.. (손시러워서 좀 하다 말았다. -_-;;)

만든 두꺼비집 밟아서 뭉개도 보고.. ㅋㅋㅋ

춥지만 않으면 바닷가에서도 한참 놀 수 있을텐데..

햇살은 따땃해도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파도만 멋졌다는..
(작년 크리스마스엔 넘넘 따뜻했는데.. 이번엔 사흘 내내 추워서 좀 아쉬웠다.
그나마 햇살은 좋아서 다행..)

수영장에서 한참 놀다가 이번 여행 마지막 점심을 먹을 때가 돼서 현준군한테 물어봤다.
"현준아, 점심 뭐 먹을래??" 현준군 대답은 "갈비!!" ㅋㅋ
알고 보니 수영장에서 놀다 말고 아빠한테 "아빠, 갈비 먹구 싶다..." 그랬단다.
역쉬 비싼 것만 찾는 울 현준군.. ㅎㅎ

그래서 우리 단골(?)집 해운대 소문난 암소갈비집에 왔다.
(얘들아~~ 사실 엄마 어렸을때도 여기 자주 왔었는데.. 비싼거 좋아하는건 엄마를 닮아 그런가봐~~ ㅋㅋ)

마루에 앉아 테이블 정리되길 기다리는 남매.. ^____^
갈비 맛도 좋지만 깨끗하게 잘 해 놓아서 좋다. (투박한 사투리 빼고는 ㅎㅎ 서비스도 좋은 편..)

끄아~~ 멋진 자태의 양념갈비.. 해운대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장식해 주기에 충분할 만큼 멋지군..

올때는 서울 -> 부산 KTX를 타고 왔는데, 갈때는 해운대역에서 새마을호를 타고
동대구역에 갔다가 동대구에서 KTX를 갈아타고 서울까지 가 보기로 했다. ㅎㅎ
기차를 사랑하는 현준군을 위해 해운대역에서 기념촬영!!

그 열렬한 기차사랑은 언제쯤이나 식을런지.. ㅋㅋ
무궁화호봤다고 글케 좋아하는 사람은 현준군 뿐이지 않을까나?? ㅎㅎ

암턴 드디어 기차는 출발하고..... 현준군은 계속 이 자세.......  ㅋㅋㅋ
기찻길도, 갈라지는 길도, 신호등도, 건널목도, 지나가는 각종 기차도 하나도 안 빼고 눈에 담기 아주 바쁘다.. :)

차 창 밖으로 또 기차가 하나가 스쳐 지나간다.

해는 서쪽으로 넘어가고, 기차안에는 오렌지빛 햇살이 가득....
이번 여행도 역시 넘넘 보람찼어.. 그렇지 않니, 현준군 채민양?? ㅎㅎ
(PS. 집에 돌아와서 현준군이 물었다. "엄마, 우리 또 언제 여행가요???" -_-;;
"글쎄.. 새해엔 좀 더 아껴쓰기로 결심했는데 니가 그렇게 물어보니
엄마 마음이 흔들리는구나 얘야...." 라고 말해줄 수도 없고.. 참 난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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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12.2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철도에서 우리 현준이 상 하나 줘야하는데... ㅎㅎ 기차사랑...
    해운대역도 가보고 현준이 좋았겠당~~ 해운대역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ㅋㅋㅋ
    역시 여행은 기차여행이 재밌지? ㅎㅎ 옛날에 어릴 때 기차타고 가면서 알밤 사먹었떤거 생각난다... ㅎㅎㅎ

    • 니빠 2008.12.2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어.. "기차사랑 어린이상" 이런거 있음 현준군이 꼭 받아야돼.. ㅋㅋㅋㅋ 해운대역 현준군이 진짜 좋아했어. 기차시간 30분이나 남았는데 빨리 기차타러 가자고 해서 해운대역 가서 투어했자너.. -_-;;;; 이제 "밤마롱(?)"은 안팔고 대신 "맛밤" 팔더라. 부산갈때 채민양이 맛밤 한봉지 해치웠고, 서울올때는 오징어 한봉지 해치웠으.. -_-V

  2. 거믄별 2009.01.0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부산 여행 너무너무 부럽당!! 마지막 사진 너무 좋아요~~ ^^ 참...새해복 많이 받으셔용!!!



2008.12.25 ~ 12.27

우리가 파라다이스 호텔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이거....
따끈따끈 노천탕과 햇살아래 기분좋게 따뜻한 멋진 수영장~~

캬~~ 이렇게 바다 바로 옆에 펼쳐진 수영장이라니.. 정말 멋지지..

일단 노천탕에서 따끈하게 몸을 덥히고..

수영장에서도 신나게 놀아보자~~ ㅎㅎㅎ
일케 신나는 현준군 채민양 얼굴을 보기 위해서 KTX 타고 해운대까지 온거 아니겠어??

이건 아빠의 필살기(?)인 양팔로 남매잡고 배영시키기??? ㅎㅎ

발이 안닿아서 풀 가장자리에 매달려서만 놀아도 좋다는 현준군..
사실 사흘 있는 동안 엄마랑 잠수놀이도 하고 무진장 재미나게 놀았다. ^^
(여기서 잠수놀이란..... 둘 다 수경을 끼고 물속에서 쳐다보기.. ㅎㅎ
나중에는 손놓고 잠수한 상태로 1m 앞 엄마한테 헤엄쳐서 오기로 발전..)

물놀이 완전 좋아하는 현준군이랍니다.
(난중에 뭐가 젤 재밌었냐니까 수영장이 젤로 재밌었따고.. ㅎㅎ)

자..... 부산에 왔으니 한번은 회를 먹어줘야 되지 않겠어??
오늘 점심메뉴는 싱싱한 자연산 돔!! (사실 난 볼 줄도 모르고... -_-;;; 보는 척만 했따.)

현준군 회 먹을줄 알지?? 젓가락으로 처억~ 집어서..

입속으로 쏘옥~~ ㅎㅎ

옹? 채민양도 먹어 볼테야?? 회 한점을 집어서 조심스레 간장을 찍는 저 진지한 표정.. ㅎㅎ

아웅~~ 역시 회는 바닷가에 와서 먹어야 제맛이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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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12.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기 낳고 나면 정말 회만 잔뜩 먹고싶어... ㅠㅠ 부산 회... 얼마나 맛있을까...
    역시 먹을 줄 아는 남매구만...!! 원장샘이 생거 먹지 말래서 회도 못먹구... ㅠㅠ 초밥도 못먹구...

    • 니빠 2008.12.2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임신했을때 가리는거 하나도 없이 다 먹었는데.. 이상하네.. 암턴, 현준군은 정말 회가 맛있어서 먹는거구.. 채민양은 오빠가 하도 맛있게 먹으니깐 뭔가 싶어서 몇 점 먹은거고 그래.. :)



2008.12.25 ~ 12.27

조식뷔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쪼그리고(?) 앉아서 순서 기다리고 있는 중.. :)

이름 불러줄테니 바로 옆 커피숍에서 기다리란다.
근데 이거이... 크리스마스 트리?!? -_-;;
암턴, 기다리는 동안 오렌지쥬스도 갖다주고 그래서
현준군 채민양도 별 불만없이 (다행히도..... ㅠ.ㅠ) 기다릴 수 있었지..

늘 그렇듯이..... 호텔 조식이라는게 그닥 쓸만한 건 없다........ 마는..

니들처럼 우유 한잔에 팬케익 한조각..

쨈바른 모닝빵 한개..

쏘세지 한입..........
이렇게만 먹으면 엄마가 좀 속상할거 같지 않니??? -_-;;;;
(사실 채민양은.. 잘 먹었따.. ㅋㅋ 현준군이 감기기운 땜에
입맛이 뚝 떨어졌는지 잘 먹지를 않아서 속상했지..
몇 달 잘먹길래 살 좀 붙을려나 기대했었는데.. 아까비..
뭐든 잘먹는 울 현준군으로 얼렁 돌아오렴!!!)

ㅋㅋ 한편 방에 돌아와서 우리는 이런 놀이를........

아빠도 합세!!! ㅎㅎㅎㅎ

집에서도 일케 놀면 재밌긴 한데 왜 호텔에서 하믄 더 재미난걸까?? ㅎㅎㅎㅎ

뒹굴뒹굴 신난 현준군과 채민양~~ ^________^ 맨날 오늘만 같았음 좋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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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8.12.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본관간거야? 본관 같은데...?? ㅎㅎ 아.. 그립다.. ㅠㅠ 너무 좋겠당... 흑흑...

  2. 거믄별 2009.01.0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 완죤 행복 바이러스~~크하하하하하하하



2008.12.25 ~ 12.27

우워어어어어어~~ 서울역이다..
(무슨 낙도 어린이들도 아니고 -_-;; 기차를 보고 이렇게 좋아하다뉘..)

기차도 실컷 보고 현준군 오늘 기분 완전 좋다. ㅎㅎ

드디어 해운대 도착!! 바닷가로 나가 볼까??

바닷가를 산책중인 현준군과 채민양...

부산에 왔으니 우리 전복죽부터 먹어볼까?? ^^

원래 전복죽이라는게 사진빨을 잘 받는 녀석은 아니쥐....... ㅋㅋ
허나.... 넘 맛난 전복죽.. 예술이야~~~

여기가 우리 방이야.. (현준군 채민양 표현을 빌면....... 호텔집.. ^^)

웰컴 쿠키랑 과일도 다 주고.. (난 이런 사소한거에 목숨건다.. ㅎㅎ)

창밖으로는 이런 풍경이 펼쳐지고..................... 역시 바다는 해운대.. ㅎㅎ

창가에 앉아 바다 경치를 감상중인 현준군.. 과연 View 가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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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10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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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방에서 보이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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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날씨가 좋아져서 넘 예쁜 바다를 볼 수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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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 노천 온천 맘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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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날씨가 좀 춥긴 하지만 노천온천에서 놀기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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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채민양도 이제 수영을 배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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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물이 너무 좋은 현준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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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놀이에 심취한 현준군.. 모래놀이 장난감 챙겨가길 천만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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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모래성을 쌓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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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나름(?)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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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모가 또 마음에 안드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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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코 잡고 잠수하기에 재미붙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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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양 V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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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도 V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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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말고 있는 것도 늠 이뿐 우리 채민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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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호텔에서 추천해준 횟집 가는 길..
(현준군 뒤로 보이는 "원조 전복죽"에서 첫날 점심으로 전복죽을 먹었는데,
예술로 맛있었다. 조이식당 (051) 742-4690 강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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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현준이랑 바다랑 갈매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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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놀았다.. 멋진 해운대야~ 담번에 또 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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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한수아엄마 2008.05.2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많은 업뎃 채민이 정말 너무예뻐요 몽실몽실 쑥쑥 커가네요. 브이도 잘하고. 근데 모래놀이 시켜주심 뒷감당 안힘드세요? TT

  2. 망내이모 2008.05.2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배신이야... 이렇게 날씨가 맑아지다니... 너무해... 우리 사진이랑 너무 대조되잖어!!
    ㅠㅠ 역시 좋은 카메라라 사진이 완전 예술이구만... ㅎㅎㅎ

    • 니빠 2008.05.2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전히 바람 엄청스리불고 날씨는 추웠는데 해가 쨍하게 뜨니깐 사진은 잘 나왔어.. ㅋㅋ 지금 사진보니깐 그때 하나도 안 추웠던것만 같다 야.. 그야말로 기록이 기억을 지배하는구만..



2008.5.10 ~ 5.12

모처럼 황금연휴에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해운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지.. -_-+ 차라리 지난 크리스마스때가 더 따뜻했던 것 같다. 그래도 맛있는거 많이 먹구 (너무 맛난 전복죽, 자연산 회, 양념갈비........ 쩝.. 현준군이 이제 회 맛을 알아서 엄마만큼 먹는다. ㅋㅋ) 잘 놀다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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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고 부산 가는 길.. 기차 좋아하는 현준군에겐 역시 비행기보다 KTX..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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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만난 반가운 막내이모랑 이모부.. 기념촬영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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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모라구?? 채민이 해운대 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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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ㅎㅎㅎ
몰랐는데.. 부산에선 사진 찍을 때 "치즈~"나 "김치~" 하지 않고 "깍두기~~" 하더라..
현준군이 그게 재미있어서 사진찍을 때마다 깍두기를 외치며 어찌나 잘 웃어 주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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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우드 로비층에 있는 야외 수영장..
날씨만 안 추웠어도 멋지게 수영을 했을텐데 넘 아까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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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우드 수영장에서 내다본 해운대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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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채민양, 그건 또 뭐야?? V도 아니고.. 하이파이브 하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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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우리 이뿐 채민이~~ ^^ 엄마 닮아서 이뿐거 맞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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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멋지다는 소문듣고 찾아온 이기대.. (택시기사들도 잘 모르던데, 역시 블로그의 힘은 무섭다.. ㅋㅋ)
과연 명불허전.. 광안대교랑 해운대까정 넘 멋진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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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군 머리위로 구름이 예술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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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부자 V도 예술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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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현준군 또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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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보면 얼른 뛰어와서 얼굴을 바짝 들이대는... 이 장난꾸러기를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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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멋진 바다 바다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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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한수아엄마 2008.05.26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넘 좋으셨겠따. 저희남매는아빠가반년간 회사서외국보내서 완젼에부리데이방콕모드임다. 물론 귀국전에남매와함께 쪼인해보려는 거창한 계획을 갖고있긴하지만 말처럼쉽진않겠죠ㅋㅋ

    • 니빠 2008.05.2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한아빠 얘기 들었어요. ^^ 혼자서 수한이 수아 데리고 미국행 비행기 타시려면....... 흠냐.. 암만해도 알바 써야 될거 같은데요?? ㅎㅎㅎ

  2. 거믄별 2008.05.2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는 엄마 닮아서 이쁘다에 한표!!!! 현주니는 정말 표정이 기가 막혀여~~

  3. 망내이모 2008.05.2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기대가 이런 곳이구나... 첨 봤네...

    • 니빠 2008.05.28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허허허~ 택시기사들도 잘 모르두만.. 거길 왜 가려고 하냐 진짜로 여기 맞냐 우리보고 물어보든데?? 나올때는 택시 없어서 콜 불렀는데 기사아저씨가 이기대를 몰라서 10분 넘게 기다렸다는.. -_-V (그래도 경치 허벌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