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한강 | 8 ARTICLE FOUND

  1. 2010.10.21 한강 동작대교 전망대 (4)
  2. 2009.07.26 한강에 밤마실.. ^^
  3. 2009.06.14 또 한강.. ^^ (6)
  4. 2009.05.31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 (4)
  5. 2009.05.24 강바람 맞으러 밤나들이 (2)
  6. 2009.05.17 반포 한강공원 (4)
  7. 2009.03.01 봄이다!! 간만에 한강 나들이 (8)
  8. 2008.05.18 늦은 오후 한강 산책 (6)

2010. 9. 26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 나들이.. 오늘 우리의 목적지는 동작대교에 있는 전망대 ^^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도 투명엘레베이터라서 전망이 무척 멋지다공.. ㅎㅎ

엄마~~ 저기 좀 봐요!! 4호선이에욧!! 현준군이 좋아하는게 다 갖춰진 곳~~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까지 올라간 후 까페를 지나 6층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가 나옵니다.

꺄올~~ 내가 한강을 사랑하는 이유.. ㅎㅎㅎ

저어기 63빌딩도 보이공.. 해가 지평선에 걸릴락 말락.. ㅎㅎ

좋아하는 지하철을 마음껏 관람(?)할 수 있어서 현준군의 완소 플레이스랍니당!!

울 채민양의 활짝 웃는 표정도 넘 이쁜..... 멋진 주말 오후!!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0.10.30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니빠 2010.10.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일단 한군데 알아봐서 등록해놨구요~~ 오빠 다니던 영유랑 둘 중에 하나 고르려고 해요. (티스토리 게시판 단점이.. 댓글이 비밀글로 안 올라간다는거...... ㅠㅠ 아직 결정안된거라 요기까지만 쓸께요~~ 힌트: 서초쪽에 있고 공부 많이 안 시키는데여요. 생긴지 오래 안됐어요.)

  2. 현이맘 2010.11.0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그런 단점이 있군요.-.- ^_^ 아구 머 이리 머리 아픈지..강원도 넘 잼났었겠어요~!



2009.7.25

토요일 저녁... 늦은 저녁을 먹고 밤바람이 제법 시원하길래 한강에 나와봤다.

달빛 무지개 분수인가 뭔가를 기다렸으나............. -_-;;; 장마기간이라 안 한단다..
물의 탁도(?)가 높아서 안한다나 어쨌다나.... 모냐.. 강물 퍼서 하는거였냐?? 허걱..
암턴, 장마라서 안하고 바람불어서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추워서 안하겠지?
암턴, 시원한 강바람만 실컷 쐬고 돌아왔다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09.6.13

한강을 넘넘 좋아하는 현준군.. 틈만 나면 자전거 타고 한강가자고 조른다는..
아빠랑 자전거 타고 여의도 까지 갈거라며.. ㅋㅋ 잔뜩 신난 현준군.. 

아빠랑 오빠는 자전거 타고 사라지고.. ㅠ.ㅠ
자전거 없는 우리 둘이 놀자~~ 치잇~~

ㅎㅎㅎ 사진찍을라고 하믄 나오는 저 경직(?)된 미소..
엄마가 알아서 잘 찍을께.. 넘 카메라 의식안해두 돼~~~ 히힛~~

엉? 두사람 벌써 왔어?? 여의도 갔다 온대더뉘.. -_-;;;
동작대교까지 갔다왔단다.. 하긴, 그거만 해도 대단해..

여의도 가서 먹을거라고 도시락 싸달라고 해서 엄마표(!) 머핀을 싸갖구 왔는데
걍 여기서 먹자.. ㅋㅋㅋㅋ

채민양~~ 포도쥬스 CF 찍냐?? ㅋㅋ

아빠랑 연날리기도 함 해보공..

앗.. 무지개분수다.. ㅎㅎ 그렇게 한강에 나와봤어도 분수는 첨 보네..
밤에 보면 더 멋졌을듯.. :)

히야~~ 경치 좋고.. ㅎㅎㅎ 여기가 한강 맞나?

분수를 가까이에서 보겠다고 반포대교 가까이까지 왔는데...
분수 구경할라다가 울 현준군 잃어버릴뻔 했다는거... -_-;;

현준 아빠더러 현준군 챙겨서 오라고 하고, 나는 채민양 손을 잡고 분수쪽으로 먼저 걸어가고 있었는데
좀 있다가 현준 아빠가 자전거를 타고 혼자 나타나네.. 현준군이 혼자 자전거 타고 있겠다고 갔다오라고 했다고..
분수를 좀 구경하다가 아무래도 불안해서 현준군 있던 쪽으로 부리나케 가 보니.......
헉.. 애가 없다. 아무리 찾아도 없다. ㅠ.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현준 아빠도 자전거를 타고 온 동네를 찾아 다니는데.. 정말 앞이 캄캄..
(한강에서 애를 잃어버리면 도대체 어디 가서 찾냐고... 여의도? 잠실?? 자전거를 타고 어딘들 못가??)

근데 다행히도.... 좀 있다가 전화가 왔다.
현준군이.... 엄마아빠 찾으러 분수 쪽으로 왔는데, 길이 엇갈렸던 거다.
엄마아빠가 없으니 지나가던 아자씨한테 전화를 빌려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는거지..... 쿨럭~
아효 정말 십년 감수했네... 자나깨나 애 조심.. ㅠ.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망내이모 2009.06.19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현준군 똑똑한걸? 핸드폰 빌려서 전화도 할 줄 알고... ㅎㅎ
    대단해! ^^ 그래도 십년 감수했다... ㅠㅠ
    현준군 초등학교 입학하면 핸드폰 하나 사줘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

  2. 이뿐이모 2009.06.2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현준군 정말 대단한걸? 엄마 전화번호를 외우고 있단 말야?
    안 울고,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전화 빌려달라고 부탁을 했다고라? 우와....

    • 니빠 2009.06.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 핸폰번호 외운지는 벌써 한참됐다 모.. 다섯살때부터 지가 직접 전화했는걸?? 저녁시간이면 어김없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어디에요? 왜 아직도 안오는거에요??"하고 물어보는 현준군........ =.=

  3. 하정현 2009.06.2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십년감수하셨단 얘기가 왜이렇게 절절한지..(현준아아아..ㅠㅠ)
    에고..다큰것같네요 현준이가 침착한 소년의 모습으로 변모하나요~

    • 니빠 2009.06.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침착... 아니고 요즘 완전 반항소년이에요.. ㅋㅋㅋ 전 인격수양중이구요~~~ 현준군이 바탕소 가고 싶다고 벌써 여러번 얘기하네요. 암만해도 선생님이 보고 싶다는거 같은데.. ㅋㅋㅋ



2009.5.31

한강에서 자전거를 꼭 타고 싶다는 현준군의 소원....
자전거가 없는 (그리고 못 타는 -_-;;;) 엄마는 어떻게 하라고?!?! -_-;;;
이건 공평하지 않잖아??? 하고 항의를 해 보지만 현준군은 들은척도 안하고..
결국 엄마는 혼자 차를 몰고 한강공원에 갈 수 밖에 없었다는..
(치사해서 자전거 배우고 만다.. 아놔..)

어쨌거나 현준군은 완전 신나고....

한강에 나오니깐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다.. 꺄오~~

현준군 소원대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리는 두 사람.. (아니 채민양까지 세 사람..^^)
현준군 자전거 헬멧을 사줘야 할텐데.. ㅎㅎㅎ

시원한 그늘 아래서 엄마가 싸갖고 온 간식도 먹고..

자전거는 분명 오빠랑 아빠가 탔는데 간식은 채민양이 냉큼 먹어치우고.. ㅋㅋㅋ
(자전거 뒷좌석에 앉아만 있는것도 힘들다공?? ㅎㅎㅎ)

현준군~ 역쉬 멋있단 말이야.. 나도 자전거 살테야~~~

아빠랑 둘이서 나란히 자전거 타는 모습이 넘 보기 좋다.. :)

채민양은 시원한 그늘에서 쿠키 먹어서 넘 행복하공..

흐흐.. 오늘도 잘 놀았다~~ 이제 집으로 출발!!!

아웅~~ 울 채민양 이뿌게 잘 나온 사진.. 아빠가 뽀뽀하는 거 연출아님.. ㅋㅋㅋ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망내이모 2009.06.0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부도 자전거가 있었구나~ 와~ 좋겠당~~ 신났네!! ^^

  2. 하정현 2009.06.13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는 나날이 이뻐지는군요! :-D



2009.5.24

상쾌한 밤바람을 쐬러 한강에 나와봤다. 그 유명하다는 무지개분수를 보러 반포지구 한강공원에 왔는데
아뿔싸~~ 노대통령 서거에 대한 조의의 뜻으로 분수가동을 중단한다나... 그 생각을 못했다.. -_-;;;

담번 나들이 참고자료로................. 흐흐.. 분수 가동시간표를 아예 찍어왔다!! ^^V

요녀석은.. 한강 수상 택시.. 가까이서 보니깐 대박 좋아보이더라.
서울숲까지 갔다오는데 2만원, 잠실 편도 2만2천원이라나... (흠.. 가격은 정확하지 않다. -_-;;)
이 택시는 대절 개념이어서 2명이 타도 10명이 타도 가격이 똑같다는게 장점.. ^^
담번에 단체로 타러 와 봐야겠다..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은댕 2009.06.0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2만원이 1인 기준일꺼에요 ㅎㅎ 여럿이 타면 인당 돈 따로 받는데요 ㅋㅋ 수상택시는 출근시간에 타면 5천원이랍니다 ㅎㅎ

    • 니빠 2009.06.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잠실하고 반포하고 다른가부다.. 아님 출근시간에만 다르던지.. 한가족이 떼(?)로 와서 타길래 물어봤더니 거의 대절택시 개념이래더라구. 이거 타고 관광해도 되겠다 싶었음~~ (사실 현준군이 넘넘 타고 싶어했는데 담번에 타자고 겨우 꼬셔서 델구 왔음. ㅎㅎ)



2009.5.17

채민양 수두 때문에 교회도 못간 주일... -_-;; 놀이터도 못가는데 넘 답답할까 싶어 한강둔치에 나와봤다.
반포 쪽으로는 리뉴얼공사 하고 나서 처음 와 본다.

콘크리트 제방을 없애버리고 나름 자연친화(?)적으로 디자인한 거 같아 보기는 일단 좋다만..
여름 장마철에 물이 차오르면 어케 될지는 잘 몰겠네... 흠...... -_-;;;

자, 나왔으니 또 시작해 볼까? 달려라~~~

어쩜 이렇게 신이 날까? ㅋㅋㅋ

현준군 표정은 항상 행복지수 백만점짜리다~~

오빠~~ 나도 올라갈래~~
못올라갈 줄 알았더니 채민양 잘만 올라가더라. 역시 오빠 따라하기의 명수..ㅋㅋㅋ

원래는 올라가는데가 아닌데 현준군이 굳이 올라가고 싶어해서 아빠가 도와주고 있는 중..
(사실 내가 봐도 애들이 딱 올라가고 싶어하게 생겼다. -_-;;;)

오늘은 날씨가 너무 궂어서 일단 철수..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귀가 다 시리더라니깐..)
담번에 날씨좋을때 다시 나오자공~~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망내이모 2009.05.2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 수두??? ㅠㅠ 수두가 뭐지?? 왜 생기는거지??

  2. 이승희 2009.06.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완전 백만불짜리 미소들 가득 보고 가요^^
    덕분에 저까지 기분 좋아져서 - 남은 한 주도 힘내서 보내려구요 ^^
    행복한 가족- ^^♡



2009.2.28

우와아아아아~~ 정말 봄이다 봄이야!!! ㅎㅎㅎ 오랜만에 나와 본 한강 둔치..

현준군도 겨우내 갑갑했던 터라 밖에 나오니 신이 났다.

여기는 한강에 있는 Angel-in-Us..
요거트 스무디가 넘 차가울까봐 둘이서 하나만 시켰더니 완전 신경전 중.. ㅋㅋ

오빠가 다 먹을까봐 얼른 한 입 크게 떠 먹는 채민양.. -_-+
집에 먹을게 모자라는 것도 아닌데, 늘 먹을 걸로 싸우니 원............ 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신나는 토요일 오후입니다. :)

옹? 보기보다 사진빨을 잘 받네?? -_-;;; 멋진 한강 View를 감안할때 커피값이 나름 착한(?) Angel-in-Us..
자주 애용해 주겠노라고 맨날 다짐만 하고 자주 안 가지네 그랴..

아흐~~ 울 현준군 언제 이만큼 컸을까? 좀 있으면 아빠가 들어올리기도 힘들 것 같아..

양쪽에 보물단지 남매를 들고 힘겨워(?)하는 아빠..
그러게 어서 팔힘을 키우라니깐?!? ㅋㅋㅋㅋㅋ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이뿐이모 2009.03.0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또 갔네... 도대체 어디냐... 쩝... 나도 함 가줘야 하는뎅...
    암튼 현준군이 토욜날 한강 갔었다고 자랑하더군...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은 것도 자랑하고...ㅎ

    나보고 한강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내가 어케 가는 줄 모른댔더니 자기는 안대. ㅎㅎ
    담에 같이 자전거 타러 함 가야쥐^^

    • 니빠 2009.03.04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인터넷에서 '프라디아'라고 쳐 봐.. 그 건물 1층이 Angel-in-us 거덩.. 우린 가도 주말에 밖에 못 가니깐 주말에 시간 내 봐.. 같이 가자~~ :)

  2. 이혜수 2009.03.06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는 아무리 봐도 우리 연재랑 비슷한 느낌이예요. 저번에 후아힌 수영복 차림 보구두 그렇게 느꼈거든요. 수영복 입고 이쁘게 여우 떠는거..^^ 저맘때 진짜 너무 이쁜것 같아요. 표정도 깜찍하고..우리집은 큰아이랑 둘째랑 나이 차이 많이 나도 맨날 오빠가 동생한테 지는데, 이집도 딱 순진한 현준군에 여우100단 채민양...이런 그림 나오는거 아닌지^^

    • 니빠 2009.03.07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흐~~ 요즘 애교 절정이에요.. ㅋㅋㅋ 원하는게 있어도 무턱대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살살 돌려 말할 줄도 알고.. 아들 키우다 딸 키우니 신기해 죽겠어요.. :) 아마 우리집도 난중에 오빠가 채민이한테 지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3. 망내이모 2009.03.0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네? 왜 이 사진을 이제서야 봤지? ㅎㅎㅎ
    쟤네는 먹는걸로 신경전일땐 항상 저 긴장된 표정이더라?? ㅎㅎㅎ
    이제는 뭐든 두개씩 사줘~~ ㅎㅎㅎ

  4. 거믄별 2009.03.08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이제 두 녀석 몸무게도 만만치 않을 텐데 ㅎㅎ 아벗님 정말 대단 하십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바람을 맞으며.. ㅎㅎ 현준군 왠지 분위기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돗자리도 간식도 준비해 갔다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채민양이 더 좋아합니다. ㅎㅎ 이래서 안 데리고 다닐 수가 없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와~~ 멋진 수상 까페다.. Angelina's Cafe가 여기 있다는 사실.. 난중에 함 가봐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 어쩌다 보니 석양을 담은 멋진 사진이 나왔다. ^^V
간만에 한강에 갔더니 어찌나 시원하고 좋은지..
일케 좋은데 (거기다 가깝기까지 ^^) 왜 자주 안오나 또 한번 반성.. ㅋㅋ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망내이모 2008.05.2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이는 다큰 어른이 된 것 같구, 요즘 채민이는 사진 찍기만 하면 다 작품이 되냐 어째... ㅎㅎㅎ

  2. 거믄별 2008.05.2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마지막 사진 완죤 멋져부러요~갑자기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네요 ㅎㅎ

  3. 서진맘 2008.05.2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 넘 좋죠~~ 근데 제가 좋아하는 꽃밭이 안나와서 섭섭 ㅋㅋ

    • 니빠 2008.05.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현준군이 꽃은 당췌 안 좋아하는 고로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그려.. -_-+) 걍 풀밭에서 댑따 뛰어다니다 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