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7.31 ~ 2009.8.8

어제 저녁은 파타야 시내를 나갔다왔었으니...
오늘은 걍 호텔에서 먹자..

뷔페를 선택했더니, 주방에서 해산물 BBQ를 해서 테이블로 갔다주더라고..

뷔페말고 단품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현준군 채민양이 이 쪼꼴렛 분수에 먼저 눈이 가는 바람에... 쿨럭~~~

그닥 입맛도 없었는데다가 음식맛도 그저 그랬고..
디저트도 크게 맛있는 편은 아니어서.. 흠.. 아쉽지만 쉐라톤 저녁뷔페는 비추!!!
(재작년에 갔을 때 단품으로 몇 개 시켜먹어봤었는데, 저녁은 뷔페보다 그냥 식사가 더 나은듯.. ^^)

신나는 하루를 마감하며 치카치카를 하는 우리 보물단지들.. ㅋㅋ

오늘은 우리가 쉐라톤을 떠나는날....
마지막으로 산책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가자..
오늘도 채민양은 아빠가 안고 가고...
흑.. 정말 공주다 공주~~~ 저 당당한 표정까지... -_-;;;

이쪽 풀장도 재미있을거 같았는데.... ㅎㅎㅎㅎ
애들이 저쪽 풀장을 더 좋아해서 한번도 못놀아봤네..
쉐라톤엔 수영장이 세 개.. 우리가 계속 논 데가 수심이 젤로 얕다.

노란꽃이랑 채민양이랑~~ ^^

흐흐흐.. 오늘은 아저씨가 채민양부터 오렌지쥬스 따라줬네~~
어때?? 이제 맘에 들어?? ㅋㅋㅋㅋ

오늘도 현준군의 주장에 따라 바깥 테라스에서 아침을...
공기좋고, 경치좋고, 분위기좋고........... ^^

채민양이 완소하는 브로컬리!!! ㅎㅎ

계란후라이도 와구와구.. ㅋㅋ 완전 진지한 저 표정.. ㅎㅎ

금방 만들어서 넘 맛난 팬케익을 직원이 쟁반에 담아와서 테이블마다
서빙을 해 줬다. ㅎㅎ 팬케익은 현준군 완소 아이템!!!!

아 물론.... 삶은 달걀도 현준군 완소!! ㅎㅎ

엄마는 이 크로아상이 젤로 맛나다 모... :)

올..... 울 채민양 아침부터 무척 기분이 좋으신걸~~~

마지막 날이니... (또 언제올지 모르니.. -_-;;;) 이쁜척 샷도 몇 장.. ㅋㅋ

난 쉐라톤에서 젤로 좋았던게 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였던거 같오... ㅎㅎ

울 남매는.. 먹을거 다 먹고 후식으로 별까까!!에 버닝중~~~

수박이랑 멜론을 저렇게 내놓으니 참 이쁘다..
망고스틴까지 어울려 넘 이쁜 사진~~

ㅋㅋㅋㅋㅋㅋ 며칠 엄마가 사진기를 들고 채민양 뒤를 졸졸 쫓아다녔더니
이제 안 시켜도 V를.. 홍홍.. 포즈 정말 멋진걸???

이 샷이야 말로....... 수퍼모델 뺨치는 포즈하며.... ㅋㅋ 채민양 베스트샷!! ^^

엄마랑 남매랑 셋이 무척 그림이 좋은... ㅎㅎ
(그러고 보니 이번 여행에서 가족사진을 한 장도 못찍었네.. -_-;;;;)

기분좋은 현준군 채민양 3부작!!! 1탄!!

기분좋은 현준군 채민양 2탄!!

기분좋은 현준군 채민양 3탄!! 이게 젤로 멋지다~~~ ^^

우린 이제 방콕으로 갈 거라구~~~ 완소 쉐라톤 파타야 안녕!!
(현준군이 특히 맘에 들어했던 버기도 안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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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9.08.20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맘은 이미 태국인데 말이죠

  2. sangyoonmom 2009.08.23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또 태국. 부럽다. 크윽 근데 미정씨의 태국은 하두봐서 말이지. ㅎ~ 그나저나 난 팔뚝밖에 안보이는디. 아무래도 곧 비디오나 책한권 내야쓰거써. 황신혜, 마돈나 팔뚝이랑 오버랩 되갈라그려, 우짜,. 뭐 멋진 타이틀 없나! 증말 부럽다. 채민양 베스트샷 벌써부터 몸매 간지가 나올려하는디. ㅋ

    • 니빠 2009.08.2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오랜만이어요~~~ 잘 지내시죠?? 상윤군 엄청 의젓하게 컸던데.. 부러워 죽겠어요.. ㅋㅋㅋㅋ 흐흐흐.. 그러게요.. 또 태국.. -_-;; 내년엔 정말 다른데를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2009.7.31 ~ 2009.8.8

잘 잤니? 우리 보물단지들~~ ㅎㅎㅎㅎ 놀러오면 꼭 새벽(?)부터 일어나는 현준군 채민양~~
오늘은 또 뭘하고 놀까 기대에 찬 눈빛이 반짝반짝이당... ㅋㅋㅋㅋ
우선 테라스에서 책 한권 읽을까?? ^^

현준군이 직접 고른 현준군의 완소 그림책 3권!! ㅎㅎㅎㅎ
그 중에서도 젤로 좋아하는건 가운데 있는 Swim the Silver Sea, Joshie Otter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예쁜데 젤로 맘에 드는 점은 주인공 아기 Otter 이름이 Joshua 라는거?? ㅋㅋㅋ

자~~ 우리 아침 먹으러 가자~~
아콩.. 채민양, 오늘은 또 아빠한테 업어달라고 했어??
한 발짝을 안 걸어다닐라고 하는 채민양.. 완전 태국 공주 나셨네.. -_-;;;;

저~~~기 보이는 데가 레스토랑..

올... 전망도 넘 멋지고..

실내가 훨씬 더 시원한데, 현준군이 기어이 밖에 앉겠다고 해서...
(아저씨가 오빠부터 쥬스 따라 줬다고 맘상한 채민양~~ 난 오빠보다 더 많이 주세요~~
비록 말은 안통하지만 -_- 채민양의 강력한 주장은 바디랭귀지로도 충분히 이해가능.. ㅋㅋㅋ)

즉석으로 국수 말아주는 코너.. 면 종류랑 안에 들어갈거 고르면 아저씨가 맛있게 만들어 준당...

내가 고른건 바비 면에 새우 많이, 초록색 이파리(채소 이름을 몰러.. ㅠ.ㅠ) 약간..
국물맛 끝내줬음.. :)

볶음밥에 구운 토마토, 야채볶음..
그릇에 담긴건 태국식 닭고기 국물요리.. 난 요게 너무 맛있더라구.. ^^

이 쪽은 더운 음식들..

글구 샐러드 바...

여긴 남매가 사랑해 마지 않은 에그 스테이션...
아저씨, 계란 후라이 해 주세요!!!! 삶은 계란두요!!!! ㅎㅎㅎㅎ

젤로 맘에 든건 요 요거트들....

알록달로 넘 이쁜 요거트~~
넘 맘에 들어서 평소에 잘 안먹는 뮤슬레까지 갖다 먹었당.. ㅎㅎㅎㅎ

직원이 직접 테이블로 갖다주는 크로와상도 넘넘 맛나서
커피 한 잔이랑 먹으면 캬~~~~~ :)

현준군, 니가 원하는 자리에 앉으니 좋아?? ㅋㅋ
계란이랑 빵이랑 많이 많이 먹구, 오늘도 수영하러 가자고!! ㅎㅎㅎ

이번엔 후식!! 수박 넘 맛나겠당... ㅎㅎㅎ

넘 이쁜 블루베리 요거트랑, 프루츠 펀치.. 너네 참 맘에 들어.. 홍홍홍..

바다 풍경 좋고, 음식 맛 좋고, 분위기 좋고,
무엇보다 여유로운 이 아침 커피 한 잔 곁들인 행복한 시간이 넘 좋다..

세상에서 젤로 예쁜 울 채민양.. ^^ 엄마랑 닮았나요?? ㅋㅋㅋ

채민양 완소 아침 메뉴는 (사실은 후식.. ㅋㅋ) 별까까!!
엄마도 하나 먹어보라고?? ㅎㅎㅎ

자~~~ 우리의 오늘 스케줄은......... 걍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기!!! ㅎㅎㅎ

아빠랑 현준군이랑 이번에 개발한 놀이는..
아빠가 현준군 답싹 들어서 물에 냅다 던져주기 놀이... ㅋㅋㅋㅋㅋ

모래놀이 장난감으로 열심히 물 푸기 놀이를 즐기고 있는?? ㅋㅋ
사실 현준군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놀고 있는지는 잘 이해가 안 간다..
암턴, 혼자 무진장 재미나게 잘 놀고 있었음.. 쿄쿄쿄..

벌써 점심시간~~ 우리 오늘 점심은 분위기 죽여주는 Elements 에서 먹어보자~~

캬~~~~ 시원한 바다 전망~~

이런 데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ㅎㅎㅎㅎ

눈앞에 바다가 멋지게 펼쳐지는..

아우 멋져.. 여기 앉고 싶었지만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패쓰!! ㅋㅋ

오늘도 난 이 즐거운 시간을 프레쉬 코코넛과 함께.. :)

울 채민양이 엄마 코코넛 반은 더 뺏어먹었으... 흑..

새우 볶음밥이랑 미트볼 라자냐를 먹었는데...
맛은 그냥저냥... ㅠ.ㅠ (일단 너무 짜.. 흑..) 이상하게 쉐라톤이
아침만 맛있단 말이야.. 미스테리~~~ -_-;;;

올해는 특이한 사진을 시도해 보자.. ㅋㅋㅋㅋ
발가락에 꽃꽂고 사진 찍기~~

어제 센트럴 페스티벌에서 들어올때 지하 수퍼에서 망고스틴 한 봉지를 사 왔지..
채민양이 자두(?) 먹겠단다.. 망고스틴이라고 얘기했더니
망고띰?? ㅋㅋㅋㅋㅋㅋ 그래 완소 망고띰.. ㅋㅋㅋㅋ

구석구석 넘 예쁜 쉐라톤..
수영장도 넘 맘에 들고 정원도 넘 예쁘고.. 넘 행복한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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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9.08.17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당장이라도 인천공항으로 달려가서 발권 받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 니빠 2009.08.17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흐.. 내가 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라공.. ㅋㅋㅋㅋ 당장 팍군한테 사진 보여주고 뱅기 티켓 끊어오라고 해~~~ 쿄쿄쿄..

  2. 은댕 2009.08.18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호탤을 통째로 빌리셨나~ 다른 사람들은 하나도 안보이고~ 완전 좋은데요? ㅋㅋㅋㅋ 현준이 좀 탄거 같네요~ ㅎㅎㅎㅎ 귀여운 남매~~~ ㅎㅎ

    • 니빠 2009.08.1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진장 시끄러운 중국인 가족이 떼로 있었는데 -_-;; 다행히 좀 있다가 가 버리더라구.. ㅋㅋㅋㅋ 우리 말고도 다른 한국인 가족 두 팀 있었는데 대체로 조용하게 잘 놀았어~~~ :)



2009.7.31 ~ 2009.8.8

변함없이 넘 멋진 수영장..

그리고 친절한 스탭들... 로비에서 체크인할때 채민이 머리핀 하나를 두고 와서
전화했더니, 우리 수영장 간 동안 일케 문에다 꽂아놓구 갔다.. ㅎㅎㅎ

파닥파닥~~ 남매 튜브타고 놀기 딱 좋은 풀~~~

홍홍홍.. 채민양 하루종일 키티 튜브 껴안고 물놀이~~~

아우~~ 누워있는 아빠 배 위로 올라간 채민양...

아흐~ 넘 재밌어??? ㅋㅋㅋㅋㅋ

물놀이를 웬만치 했으니 우리 이제 모래놀이를 하러 가 볼까??

인피니티 건물 1층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latitude라는 바가 있고..

그 바로 앞이 모래사장~~~ ^^

하얀 모래가 너무 고와서 아빠가 샤워기에서 물을 퍼다가 부어줬지..

모래성을 만들어 볼까??

모래를 다른데서 퍼 와서 깔아놨다는데.. 보들보들한 것이 비싼 모랜가봐.. ㅋㅋㅋㅋ

비치체어에 앉자마자 얼렁 시원한 물부터 갖다주는 쎈스...
(현준아빠가 옆에서 꿍얼꿍얼.. 물은 아주 먹고 죽을만큼 주는구나... ㅋㅋㅋㅋㅋ)

멋진 야자수 아래 벤치 하나..... 그림 좋고~~~~

아~~~ 바닷바람도 시원하고~~~ 좋다........

한국에서부터 공수해온 모래놀이세트가 빛을 발하는구만.. ㅋㅋ 
양동이에다가 모래를 잔뜩 채워서 성을 쌓고 있는 현준군~~

우히히히히~~ 모래놀이 오늘 실컷 하자~~~ ^^

얘덜아~~ 재밌냐~~~ ㅎㅎ

우리, 오늘 저녁은 나가서 먹어보자~~
파타야 센트럴 페스티벌로 가는 셔틀이 12시, 6시, 8시에 출발한다고..

센트럴 페스티벌에 있는 수많은 레스토랑 중에 ZEN 낙찰!! ㅎㅎㅎ
현준군이 스시를 먹고 싶다고 해서 현준군이 고른걸루다가 시켰당.. :)

이건 채민양 잘 먹는 때우!!!! ^^ 정말로 킹 사이즈 새우가 나와버렸다~~
(이젠 물어볼 필요도 없다.. 채민양 머 먹을래? 때우!!! ㅎㅎㅎㅎ)

현준군, 채민양~~ 많이 많이 먹어야 낼 또 물놀이 실컷 하지~~~ ㅎㅎㅎ

저녁을 다 먹고 나서.. 약속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하겐다즈로~~
(밥잘먹으면 아이스크림 사주겠다고 약속했지~~ 엄마아빠는 약속은 꼭 지킨다고!! -_-V)

한국에서도 안 먹어본 아이스크림 퐁듀~~
(무슨 스페셜이라고 권하길래 시켜봤는데.. 알고보니 무진장 비싼... -_-;;;;)
그래도 암턴 맛나고 신기하고 그랬당..
이렇게 보람찬 하루가 또 저물어간다.. 채민양은 돌아오는 셔틀안에서 기절해 주시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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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9.08.1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겐다즈!! 어딜가도 행복한 그곳!!!! 팍군 쫄라야 겠다..아무래도 아무래도 속이 글질글질해서

    • 니빠 2009.08.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히히히~~ 동네 편의점에서 사먹어도 행복하다는 바로 그 하겐다즈... ㅋㅋㅋㅋ 채민양도 하겐다즈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지 모야.. :)



2009.7.31 ~ 2009.8.8

아마리 오키드를 떠나... 우리가 온 곳은.. 쉐라톤 파타야~~

멋진 로비하며..

시원한 바다 풍경이 우리를 맞이해 주네..
다시 만난 쉐라톤~~ 반가워.. ^^

시원한 물수건도 달짝지근한 웰컴 드링크도 맘에 쏙 들지..

아흐.... 꼭 다시 오고 싶었다공.. :)

버기를 타고.. 우리방으로 가자.. 현준군, 채민양 신났어~~~~

우리가 예약한 방은 가든 파빌리온.. 비수기라 할인을 듬뿍 받았는데도 그래도 허벌 비싸다.. -_-

방에는 비치에 나가 놀 때 갖고 가라고 챙겨놓은 바구니가.. ㅎㅎ
(안에 모자랑 썬크림도 들었더라구..)

멋진 세면대랑..

공짜물도 일케 예쁘게 놔주는 쎈쓰!!! ㅎㅎㅎ

그 중에서 젤로 멋진건 일케 넓은 욕조였따공.. ㅎㅎ

일단 수영복을 갈아입고 테라스로 진출한 남매.. 한번 누워봤으.. ㅋㅋ

오홋~~ 채민양 배고팠니?? ㅋㅋㅋㅋㅋ
수영도 하기 전에 바나나부터... (양손에 들고 먹는 폼이 예사롭지 않네 그랴..)

오늘 점심은 피자!! 으흐흐흐.. 채민양 손에 칼 든거 봐라..

진짜 배가 많이 고팠나봐.. 뜨거운데도 일단 한입 베어무는... ㅋㅋㅋ

현준군도 젤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

시원~~한 싱하맥주랑 피자, 찰떡궁합입니당.. ㅎㅎㅎ

후식(?)으로 컵라면도 먹고.. ㅎㅎㅎ

대한항공 키즈밀에 들어있었던 빼빼로까지 먹고..

여전히 멋있는 쉐라톤 파타야 수영장..

깊이가 채민양 놀기 딱 좋아서 하루 종일 튜브타고 놀았답니당..

진짜 하루종일 딱 이 자세.. 채민양, 맘에 들어?

한편 현준군은... 튜브따위는 벗어던진지 오래.. -_-V

물 속에서 파닥파닥 재미나는 하루..

자, 이제 나도 입수준비!! 일단 머리를 묶고..

꺄아아아아아아아~~~ 시원하다~~~

울 현준군 채민양이랑 넘 즐거운 물놀이~~
오늘의 키워드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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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댕 2009.08.1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 먹는거 보면 늘 따라 먹고 싶어져요~~~~ 흐흐

  2. 2010.08.3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니빠 2010.08.3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희는 썽태우 타고 이동했어요~~ ^^ 체크아웃 하면서 택시불러달랬는데 썽태우(왜 트럭개조한 녀석 있잖아요~~) 불러줘서 그냥 그거 타고 왔어요. 아마리가 워낙 시내에 있어서 교통은 편하니 미리 예약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호텔측에 얘기하면 바로바로 불러줄 고에요. ㅎㅎ 잘 다녀오세요~~~~~ :)

  3. 2010.09.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7.31 ~ 2009.8.8

오늘은 아마리 오키드를 떠나는 날.... 기념 촬영이라도..?? ㅎㅎㅎ

아침먹으러 가기 전에 일단 파타야 비치 산책을 하자~~

생각보다 깨끗하고 시원한 바닷물.. ^^

흐흐.... 현준군과 바다.... 그림 좋고~~

현준군이 바닷물에 뛰어들려는걸 겨우 말렸다. -_-;;; 걍 수영복 입혀 나올걸 그랬자???

ㅋㅋ 채민양, 뭔가 움직이는거 발견!!!

이게 모냐....... 소라? 고동? 암턴 모래위에서 움직이는 귀여운 녀석..

우리가 파타야 비치에 또 올 일이 있을라나... 없을라나.....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여기는 오션윙 로비..

사흘 동안 여길 한번도 못앉아본게 새삼 아쉽네.. :)

아침을 먹으러 왔는데...... 우리를 위해 준비된 자리는 바로 여기..
ㅋㅋ 마지막 날이라 운이 좋았나??

자, 맛있게 아침을 먹어보자!!
오늘도 현준군은 삶은 계란, 채민양은 계란 후라이에 볶음밥!! ㅎㅎ

현준군은 계란 까는데 여념이 없으시고.. 채민양, 밥 많이 먹기야!!

와구와구... 사흘째 같은 아침이라 질릴까봐 갖고 온 김을 싸줬더니
넘 잘 먹는 채민양.. ㅎㅎㅎㅎ 계란후라이에 밥 비벼서 김 싸먹으면 맛있지!! ㅋㅋ

현준군이 특별히 좋아하는 와플!! ^^

밥도 잘 먹었고, 기분도 좋고...

현준군이 장난치고 웃기기 시작하면......

채민양도 따라 웃지요.. ㅋㅋㅋ 이럴 때 남매가 좋은거 아니겠어~~

정원이 너무 예뻤던 아마리 오키드..

언제 또 올지 모르겠지만 ^^ 암턴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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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7.31 ~ 2009.8.8

오늘은 아빠 사진도 좀 찍어 보자~~ 멋있는 척... ㅋㅋㅋ

예쁜척.... -_-;;;;

캬캬.. 내가 젤로 좋아하는 Pool Bar~~~ 마침 Happy Hour라서
코코넛이 두개, 수박쥬스도 두개!!!!

으힛~~ 채민양... 수박은 빼서 먹으라고오오오~~~~

먹을때 먹더라도 머리는 제대로 묶고 먹자 응???

ㅎㅎㅎㅎ 채민이랑 엄마랑~~

시원한 풀바에서 채민이 껴안고 코코넛이랑 땡모빤이랑..
여기가 천국이여~~~~ ㅋㅋㅋㅋ

엄마가 좋아하는 코코넛에 울 채민양도 버닝하셔갖구 -_-
코코넛을 시켜도 엄마 입에 들어갈게 읍따........ 흑..
"하얀거! 하얀거!!" 제비새끼마냥 입을 쩍쩍 벌리는데.. 우찌나 이뿐지.. 홍홍..

채민양, 엄마가 퍼 주는걸로 모지라더냐???? ㅎㅎㅎㅎ

오늘도 핑크 키티튜브랑 사랑에 빠진 채민양.. :)

글구 이것은.... 태국가면 꼭 먹는 사랑하는 Bacardi Breezer!!!!
오렌지맛이 젤로 맛있당.. 우리나라엔 왜 없냐고오오오오오~~~

내친 김에 CF도 찍고... 쿨럭~~~ -_-;;

채민양이 누워서 먹고 있는 이 과일은..

일케 생긴 맘씨좋은 아저씨가 주고 갔어요~~
하루 한번 직원이 돌면서 과일을 돌리고 가더라고...
작은거지만 왠지 기분좋은 써비스....... :)

이틀내내 수영장에서 쉬지않고 놀아서.. 오늘은 낮잠을 함 재워봤다..
역쉬, 잘때가 젤로 예뽀... 홍홍..

낮잠 자고 나서 저녁먹으러 가는길.... 오늘은 썽태우를 타 보자!!

우리 가족을 싣고 파타야 거리를 잘도 달리는 썽태우..

우리의 목적지는 Seafood Restaurant 나끌루아 뭄아로이.. ^^
재작년에 파타야 왔을때도 밥먹으러 왔었는데, 규모만 좀 커졌을뿐 그대로...

채민아 우리 모 먹으까??? 때우(새우)!!!! ㅎㅎㅎㅎㅎ

컨시어지에 부탁해서 미리 바닷가 쪽으로 예약을 했지... ㅎㅎ

분위기 좋고~~~~ ^^

이번여행 첨으로 먹는 뿌팟뽕커리~~ 아흐~~ 넘 맛나...

채민양이 사랑해 마지않는 때우!!! ㅎㅎㅎ 새우랑 아스파라거스~~

그 외에도 새우볶음밥이랑, 똠양꿍이랑, 생선튀긴거에 간장소스 얹은거..
일케 시켰는데 다행히 채민양도 잘 먹고..

현준군도 늠 잘먹어서 다행~ 다행~~~ ^^

오늘은 아마리 오키드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들어오는 길에
로비에 들러 분위기 있게 칵테일을 한잔 하기로 했당...
나는 마가리타~~ 현준아빠는 싱가폴 슬링~~ ^^

바뜨, 현준군이........ 자기는 왜 없느냐고.......... -_-;;;
바텐더 아줌마, 우리도 모 좀 줘 봐요~~~

할 수 없이 땡모빤을 시켜줬지... -_-;;;

현준군 채민양 땡모빤 한잔씩 걸치고... 얼렁 들어가 자자~~ ㅎㅎㅎ

이렇게 파타야의 밤이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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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댕 2009.08.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 푸팟뽕커리~~~ 완전 짱 ㅎㅎㅎ 완전 맛나보여요. 쥬스도 그렇고 왤케 먹을것들이 눈에 들어오는지 ㅎㅎㅎ 임산부라 별수 엄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니빠 2009.08.1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푸팟뽕커리 진짜로 완전 맛나~~ 나 저거 먹으러 태국가자나.. ㅎㅎㅎㅎ 수박쥬스도 얼마나 맛난데.. 히힛~~ 또 먹구 싶당.. :)

  2. 거믄별 2009.08.1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역시 태국이 짱인듯...모 그리 돌아다녀 본적은 없지만 음식맛 하며...따사로운 햇볕..그리고 수영장 ㅠㅠ 팍군한테 쪼르면 갈까...아마 절대 안갈꺼여요 ㅋㅋ

    • 니빠 2009.08.1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흐.. 팍군이 안가긴 왜 안가?? 태국이 을매나 좋은데... 좋은 리조트도 많고 맛난것두 많고.. 내가 얘기해야짓!! "팍군!!! 믄별이 델고 꼭 태국 놀러갔다와아아아아~~~~" ㅎㅎㅎㅎ



2009.7.31 ~ 2009.8.8

현준군 채민양 둘이서 몬가를 하고 있길래 자세히 들어봤더니
현준군이 채민양한테 엎드려서 튜브타는 법을 강습하고 있었다는... ㅋㅋㅋㅋ

아흐~~ 수영장 너무 좋다~~~ :)

채민양도 튜브끼고 열심히 수영~~ 하루 종일 딱 저 자세라는.. ㅋㅋ

울 현준군 젤로 좋아하는 수영!! 하루종일 지치지도 않는지..

이번엔 우리 가든윙 수영장으로 진출해 볼까??

물이 훨씬 깊어서 튜브타고 들어가야 하지만 넓어서 좋당..

나름 인피니티풀인데.. 사람도 별로 없고 우리 독차지..

열심히 수영 연습중인 현준군!!
잠수부터 파닥파닥 물장구까지 일취월장!!! ㅎㅎㅎㅎ

ㅋㅋㅋㅋ 현준군~~ 넘 멋진걸~~~~ ^^

하루종일 물놀이를 하고.... 오늘 저녁은 호텔에서 먹기로..
(이번에 타이호텔에서 아마리 오키드 오션윙이 진짜 싸게 나왔는데
대신에 하루 의무 석식 조건이 붙어있었다. 인당 550밧..
우리야 모.. 별로 돌아다니고 싶지 않았었으니까 땡큐지~~^^)

토요일이라 특별히 풀사이드 씨푸드 BBQ.... 홍홍홍 땡잡은거 같오..

싱싱한 새우랑 락랍스터랑 게랑..... 발라먹기 힘들어서 게는 별로 안먹었고
싱싱한 새우랑 랍스터는 쵝오!! 였다는거... 히힛~~

날이 점점 저물면서..... 풀사이드 디너 분위기도 무르익고....

현준군이 코를 박고 먹고 있는건 현준군이 젤로 좋아하는 훈제 연어!!
일곱살짜리가 우찌 연어를 다 먹냐고... 흠냐... -_-;; 입이 정말 고급이여~~
암턴, 현준군은 연어 한 접시를 먹더뉘 졸리다고 뻗어버렸다.

반면 채민양은 새우 매니아!!! 채민아 모 먹을래? 하면 "때우(새우)!!!!!" ㅋㅋㅋ
새우 꼬다리 떼느라고 완전 집중 집중~~~~

씨푸드도 씨푸드지만 난 디저트가 넘 맛나더라... 히힛~~~
쪼꼬 무스랑 크림치즈 무쓰랑..... 티라미슈도 맛났고.. 내가 저거 다~~ 먹었다.. -_-V

다음날 아침..... 우리방 창밖으로 내다본 수영장!!!!

저 멀리 바다도 넘 시원하게 잘 보이고..... ^^

화장실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ㅋㅋㅋㅋㅋㅋ

우히히히~~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좋은 남매... 간만에 사이좋게 포즈를 취했지..

아침먹기 전에 정원 산책도 하고.. :)

여기 저기 참 예쁜 아마리 오키드 호텔~~~

오늘도 우리는 물놀이에 매진이라고~~

풀을 한 바퀴 돌아서, 다리 밑을 지나 풀바까지..

ㅋㅋㅋㅋ 현준군이 재밌어한 폭포(?) 아래 지나기~~~

채민양 수영복이랑 튜브가 무척 잘 어울리는고만... ㅋㅋㅋㅋ
엄마가 고심해서 키티 튜브 고른 보람이 있어~~

으흐흐~~ 이 쪽 수영장은 넓어서 좋단 말이야~~~~ ㅋㅋ

나름 인피니티풀인데.... 바다랑 맞닿아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건물이랑 나무가 가려버렸네...

채민양 이번엔 누워서 튜브타기에 도전!!

오빠랑 아빠랑 즐거운 물놀이~~~~
채민양 표정 끝내준닷!! 맨날 일케 재미나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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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댕 2009.08.1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이 수중사진 넘 귀여운데~~~ 수중사진은 하나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 니빠 2009.08.11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쿄쿄.. 이제 현준군 잠수도 무진장 잘해~~ 수중사진은 나중에 방콕 가서도 또 찍었거덩.. 난중에 두 장 더 올릴께~~~ ^^

  2. 거믄별 2009.08.12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수중촬영!!!! 쵝오~~~~뷔페 엄청 맛있겠다..아아아아아 떠나고 싶어요

    • 니빠 2009.08.1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힛~~ 현준이 많이 컸지?? 이젠 잠수도 자유자재로 하공.. 올해는 여름휴가 없는겨?? 지난번에 홍콩 갔다왔대매~~ 난 홍콩 함 가보는게 소원인디.. 애들 둘 데리고는 쩜 무리데쓰... =.=



2009.7.31 ~ 2009.8.8

올해는 좀 태국을 벗어나 보려고 -_- 발리, 싱가폴 등등 기웃거려봤으나.. 난중에는 골치도 아푸고 ㅋㅋ 해서 걍 태국으로 결정.. 올해는 푸켓으로~~ 생각했었는데 막상 뱅기 갈아타고 어쩌고 할 걸 생각하니 늠 귀차나져서 걍 파타야-방콕으로 결정했다. 이놈의 귀차니즘.. ㅋㅋㅋ 파타야 아마리 오키드 오션윙 3박, 파타야 쉐라톤 2박, 방콕 콘라드 2박 해서 총 7박9일의 스케줄........ 내가 엄선한 호텔들 역시 넘넘 좋았고, 현준군 채민양은 넘넘 잘 놀고 잘 먹었으니... 즐거운 휴가였다공.. :) 사진을 4GB를 꽉꽉 채워왔더니 돌아와서 사진 정리할 일이 압박이다.. OTL

드뎌 태국으로 출발!!! 현준군, 채민양은 공항버스 타는것만 해도 늠 즐겁다.. :)
(현준군이 휴가를 기다리면서 그랬다. "엄마,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랴?? 엄마도 가슴이 두근두근해~~~~ ㅎㅎ)

자...... 비행기를 타러 가자고!!

올해 우리는 대한항공을 탔다.....
현준군은 내내 자기는 아시아나가 더 좋다고 투덜투덜.. -_-;;;

창가에 앉아 그저 좋은 채민양..

현준군도 기분 만땅 좋고.. 하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겠어??

미리 주문한 키즈밀은 채민양 맘에 쏙 들었는지 무슨 보물상자 여는 표정이당.. :)

현준군 메뉴는 짜장밥!! 허나.. 너무 짜서 ㅠ.ㅠ 맛이 없었다. 그래도 이미 공항 라운지에서 실컷 먹고 왔기땜에
배는 안 고파서 다행... 키즈밀에 딸린 푸짐한 간식거리도 비행기 타는 재미지 모.... ㅋㅋ

후식은 이쁜 이모야들이 나눠주는 맛난 아이스크림~~ 진짜 맛나더라~~~ ㅎㅎ

심심해서 기내에서 나눠주는 퍼즐북도 좀 하고.......

한잠 자고 일어났더니 벌써 방콕 도착이네~~~ 신난다!!!!
차를 타고 파타야로 출발!!! ^^

다음날 아침...... 아마리 오키드에서의 첫 아침식사... ㅎㅎㅎ

첫 아침식사니까 내가 이뿌게 찍어주마!! 태국식 볶음쌀국수랑 볶음밥이랑 계란후라이랑 쏘세지랑~~~

울 채민양은 아침은 삶은 달걀로.... ㅎㅎ

현준군은 쏘세지가 젤로 맘에 드는 듯...

창가에 앉는걸 좋아하는 현준군 덕분에 창가자리에 앉았더니 기분이 넘 좋다.. :)

난 얼음을 달라고 해서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먹었지~~~
태국 커피는 아이스로 만들어 먹어야 제 맛!! ㅋㅋㅋㅋ

자.. 아침을 다 먹었으니 바닷가로 산책을 나가 볼까??

ㅎㅎㅎ 여기가 파타야 비치.... 아침시간인데도 이미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더군..
현준군 채민양은 그 동안 못 했던 모래놀이를 실컷!! ^^

바닷가에서 좀 놀고 바로 수영장으로 진출~~

채민양, 엄마가 새로 사다준 "핑크색" 키티 튜브 맘에 드냐??? 홍홍홍..

아............... 좋다~~~~~~~~~~

V도 함 그려주시공... 캬캬..

글치만 에어매트는 바로 현준군한테 뺏겨버리고 만... 흑..

아흐~~ 현준군 넘 좋단다.... ㅋㅋㅋ

오늘의 점심식사는 걍 풀사이드에서.. 밥먹으러 나가는것도 귀찮단 마리지..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랑..

피쉬 앤 칩스... (요 넘은 맛은 있었는데 Sea Bass로 만들어서.. 먹다보니 좀 느끼하더라.. -_-;;)

홍홍홍.. 평소와 다름없이 넘 잘 먹는 채민양!!! 감자튀김이 글케 맛있어??

내가 사랑하는 코코넛에 현준군 채민양은 물에서 잘 놀고....
이게 바로 휴가... 좋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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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9.08.10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을 무슨 동네 놀러가듯 가셔요!!!

    • 니빠 2009.08.10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히히히... 이번 태국여행도 늠늠 잼있었다고오오오오오~~~~ 사진이 너무 많아서 -_-;;; 정리할 걸 생각하니 늠 압박이야...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