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자전거 | 4 ARTICLE FOUND

  1. 2009.07.05 채민양 드뎌 자전거 생기다~~~ ^^ (4)
  2. 2009.04.20 현준군, 보조바퀴 떼어 버리다... ^^V (4)
  3. 2009.03.22 봄날의 놀이터~~
  4. 2008.05.18 현준군의 자전거 (2)

2009. 7. 5

채민양이 두 달을 졸랐다. "나도 오빠처럼 자전거 사 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
ㅋㅋㅋㅋ 핑크색 네발 자전거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키티 자전거 사주고 싶었는데
전국 품절이란다.. ㅠ.ㅠ) 겨우겨우 찾아낸 핑크색 14인치 자전거~~
(저 뒤에 목발 짚은 아빠 모습이 보이는군........ ㅋㅋㅋ)

겨우 네 살인데 정말 탈까 싶었더니 생각보다 자전거를 잘 타는 채민양..

자기 자전거라고 유치원 가서 선생님한테 자랑도 하고.. ㅎㅎ 사준 보람 팍팍 느껴진다.. :)

채민양만 찍어주고 현준군 안 찍어주면 섭하지~~ 이제 현준군은 자전거 고수!! ㅎㅎ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면서 자전거 타는 모습이 어찌나 멋진지..
우띠... 나도 정말 자전거 배우고야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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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내이모 2009.07.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부는 어쩌다 다치셨대... ㅠㅠ 언니가 고생이겠네... 형부도 더운 날 힘드실테궁... ㅠㅠ 장마철인데 우째...? ㅠㅠ 목발까지 짚을 정도면... ㅠㅠ
    그건 그렇고~ 채민이 자전거 진작 사주지 왜이제야 사줬어~ 울 채민인 키도 크고 운동신경도 좋아서 잘탈듯!! ^^
    근데 언니가 자전거 못탄다는건... 좀 의왼데??
    나두 엄청 잘타는데~~ ㅋㅋ 형부 자전거 있지? 담에 가면 나도 좀 타야겠다~ 애들이랑... ㅋㅋ

    • 니빠 2009.07.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자전거는 어렸을때 배워야 되는건데.. 놓친거지 모... -_-;;;; 애들하고 자전거 타고 한강가면 잼있을텐데.. ㅎㅎㅎ

  2. 은댕 2009.07.1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뵜을땐 좋아보이셨는데 어쩌다 다리가~~~흐흐 휴가때까진 나으시는거죠??
    채민이는 자전거 타는거보니 진짜 많이 컸구나 싶네요~~~ ㅎㅎ

    • 니빠 2009.07.1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울 채민이 진짜 많이 컸어.. 어째 현준군보다 채민양이 크는 속도가 더 빠른거 같더라고.. ㅋㅋㅋ 휴가때까지는 다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라공~~



2009.4.19

내 자전거는 내가...... ㅋㅋ 저 무거운 자전거를 잘도 끌고 가는 현준군.. :)

자, 이제 타 볼까??

씽씽~ 달려라 달려~ 자전거야~~~

ㅎㅎㅎ 늠름 씩씩하게 어찌나 자전거를 잘 타는지...

멋있어 멋있어~~~ 사실 자전거 보조바퀴 뗀건 4월하고도 14일 밤....
아빠 퇴근하고 나서 현준군이랑 잠깐 산책하러 나가나 했더니 한 시간도 넘게 있다가 들어와서는
보조바퀴를 뗐는데 잘 탄다는게 아닌가... -_-;;;;; 이거 나원참.. 믿어지질 않아서... ㅋ
근데 정말 잘 탄다.. 신기해 죽겠다. (흠.. 나는 자전거 못 타는 1人....... -_-;;;; 얼렁 자전거 배워야지 안되겠다.)

이런 오빠를 지켜보는 채민양의 표정은........... "자~~~알 타는군....." ㅋㅋㅋㅋ
채민양도 자전거 하나 사줄까? 핑크루다가..??
근데 왠지 우리의 럭셜 공주 채민양은 '몸소' 자전거 페달 따위를 밟으려 하진 않을 거 같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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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믄별 2009.04.2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정말 채민이 표정이 오묘한데요. 저런 노동질을 하고 즐겁다니..ㅋㅋㅋ 이런 표정이 ㅋㅋ

    • 니빠 2009.04.20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흐흐.. 그러게나 말이야.. 항상 아빠가 안고 다녀야 하고, 자전거도 항상 아빠가 밀어줘야 하고.. ㅎㅎㅎㅎ 저런건 오빠나 하는건줄 알거라고.. ㅋㅋ

  2. 이승희 2009.04.2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또 자전거 못 타는 1인 완전 쫄았어요!! ^^;;; 멋지다- 현준!

    • 니빠 2009.04.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나말고 자전거 못타는 사람이 또 있단 마리야??? 흐흐흐.. 일곱살밖에 안됐는데 벌써 엄마보다 잘하는게 생겼단 마리지... ㅋㅋㅋ 암턴 자전거 잘타니깐 늠 멋지더라공.. :)



2009.3.21

햇살 따땃한 토요일.... 정말 봄이로다~~ :)

미끄럼틀에 완전 꽂힌 채민양.. 타고 또 타고.. ㅎㅎ

현준군은 자전거 타기에 매진......

올 봄엔 보조바퀴 떼기로 했었는뎅.. 언제쯤 시도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다.. -_-

오늘 채민양의 지상과제는...... 바로 여기로 올라가서 빨간 미끄럼틀 타기..
첨이니깐 아빠가 도와줄께~~

한 번 해 보더니.......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야호!! 빨간 미끄럼틀 넘 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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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9

겨울 몇달동안 추워서 세워놓기만 했던 자전거.. 봄이 돼서 꺼내줬는데 그동안 키도 크고 힘도 쎄졌는지 ㅎㅎ 갑자기 자전거를 넘 재미있어 하면서 잘 탄다. (사실 가을에 사 줄때 현준이한테 좀 크다 싶은 16인치를 사줘서 -_-+ 페달이 살짝 발이 안 닿긴 했다. ㅋㅋ) 아효 기특해라. 오히려 맨날맨날 자전거 타러 나가자고 해서 살짝 귀찮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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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추워서 못 타던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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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그새 좀 컸다고 제법 자전거를 잘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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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게 그렇게 재미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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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안 울 현준이 참 많이 컸습니다..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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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현준: 장채민! 비켜!!!
채민: 싫어!! 오빠가 비켜!! ㅋㅋㅋ


수한수아엄마  ㅋㅋ 저도 가르쳐주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있는데 자꾸옆집자전거만지작거려요--+ 05/06
니빠 <a href='javascript:onClick=Confirm("http://breathe2844.cafe24.com/white/board/delete.php?data=Gallery&board_group=D481eaed1668ad&board_id=.4830c8a809ca1");'>니빠</a> <a href='javascript:onClick=Confirm("http://breathe2844.cafe24.com/white/board/delete.php?data=Gallery&board_group=D481eaed1668ad&board_id=.4830c8a809ca1");'>니빠</a>  우히히히.. 수한이가 자전거 갖고 싶단 표현을 점잖게(?) 하네요... ㅎㅎ 사주실때가 된 것도 같은데.. ㅋㅋ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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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뿐이모 2008.05.2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 채민 맞대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