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23 ~ 24

망상해수욕장을 떠나서 못말리는 신짱 까먹으며 -_-;; 열심히 달린 끝에 도착한 설악산 오색약수!!
저~~기 보이는 저 "통나무집 식당"이 나름 추천받은 맛집인데, 주차를 하기가 넘 힘들어서 패쑤.. ㅠㅠ

계곡에서 물놀이 할 철은 아니지만 물이 어찌나 맑은지~~ ㅎㅎ

굳이 양말을 벗고 들어가야겠다지 뭐야........ -_-;;;

니들 발시럽지 않냐?? 보기만 해도 차갑구만... -_-++

점심먹으러 가기 전에 우리 단풍구경 쫌만 하구 가자.. ㅎㅎ 흔들다리도 건너보고..

온 국민이 단풍놀이를 왔는지 차가 넘 막혀서 투덜댔더니 이렇게 멋진 경치가..

꺄~~~ 이래서 설악산 단풍이 유명하고나!!

특이하게 생긴 단풍나무도 구경하고.. (색깔이 넘 이쁘당~~)

이건 울 채민양이 찍어준 사진.. ^^V

겨우 30분쯤 등산도 아니고 산책을 했을 뿐인데 -_- 배고프다고 집에 가자고 난리를 치는 남매 덕분에
올라가다 말고 도로 하산하기로 했지..

가을은 가을이로구나~~ 덕분에 현준군 학교숙제(여러가지 낙엽 주워오기)도
한방에 해결했다.. ㅋㅋㅋ

내려오는 길에 할머니한테 홍시도 샀당~~ 색깔도 넘 이쁜 홍시.. :)

내려와서 바로 식당으로!! 산채랑 더덕구이가 나오는 정식을 시켰는데,
처음 나왔을때는 애개개 했는데 산채가 하나하나 어찌나 맛있는지 밥한그릇을 뚝딱!! ^^
강원도 감자가 유명하다고 했지?? 감자전도 넘넘 맛있었다~~~ :)

아웅~~ 울 채민양 진짜 열심히 먹는당.. 쿄쿄쿄쿄..

채민양이 입에 물고 있는게 노릇노릇 바삭바삭 구워진 감자전~~ ^^

집으로 돌아가는 길.. T-map 치니깐 차가 많이 막히는지 고속도로로 안 보내고
한계령 넘어 굽이굽이 산길로 보내지 모야..

덕분에 기암괴석(?) 경치 구경 잘 했당.. ㅋㅋㅋㅋ

한계령 인증샷!!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 한계령을 와 보겠어~~

차가 많이 막혀서 얼마 가지도 못하고 휴게소에 또 들러야 했다.
여기는 소양강 휴게소.. 아마 전국에서 경치가 아름다운 휴게소를 꼽는다면 1~2위를 다투지 않을까나..
경치를 감상하며 빼빼로를 먹구 있는 울 현준군.. ^^
니들은 혹시 휴게소 가는 재미로 여행다니는거 아니니?? ㅋㅋㅋㅋㅋ
암턴, 설악산에서 점심먹구 2시에 출발했는데 집에 도착하니 밤 9시... -_-;;
힘들지만 보람찬 1박2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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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이맘 2010.11.0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멀어서 엄두가 안나서 그렇지 사진으로라도 보니 넘 좋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가봐야겠어요

    • 니빠 2010.11.0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오며 가며 차막혀서 힘들었던거 빼고는 보람찬 여행이었어요. 그나마 울 채민이가 다섯살 되고나서는 차 막혀도 (먹을거만 있으면 -_-;;;) 짜증 안 내고 잘 있어줘서 고마울 따름이에요~~~ ^^

  2. 동동 2010.11.02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맨날 채민이가 탐이날까~ㅋㅋㅋㅋㅋㅋㅋ
    밥 잘먹으니 진짜 이쁜이네 ㅋㅋ

    • 니빠 2010.11.0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날 말만하지말고 둘째 하나 낳으라니깐!!! ㅋㅋㅋㅋㅋ 울 채민이 먹는거 하나는 최고로 탐스럽죠~~ 복뎅이에요 ^^

  3. 문학소녀 2010.11.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민이 오물오물 잘도 먹네~ 귀여운 녀석! 스타일나는 가족들...




2010.10.23 ~ 24

생애 첫 두더지잡기에 완전 매료되신 우리의 현준군.... ㅋㅋㅋㅋ
막힐 각오하고, 고생할 각오하고 떠난 우리의 1박2일 강원도 여행 중간목적지인
가평휴게소 되시겠다. 우동이랑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울 채민양은 두더지 대신 500원짜리 뱅기 타기 ^^

현준군의 성화에 못이겨 옛날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아빠!! ㅎㅎㅎ

드디어 도착!! 망상오토캠핑장의 캐빈 (Special Thanks to 고모!! 수 개월 전에 예약해놨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가게 됐다고 우리한테 넘겼따. ㅎㅎㅎ 그렇지 않아도 가을이 다 지나가는데
나들이를 별로 못해서 알펜시아라도 가려고 했던 차라 망설일 것 없이 떠나기로 했당... ㅎㅎ)

바다를 보자마자 채민양은 바로 모래놀이랑 조개껍데기 줏기에 꽂혀버렸지~~

엄마!! 이것 좀 봐요!!! ㅎㅎㅎㅎ 엄청 이쁜 조개에요~~~~~

현준군은 모래밭에서 공차기~~ ^^

우리 다같이 모래성을 쌓아볼까나??

모래놀이가 일케 재미난데 말이야.. 서울에선 모래 만질곳도 없고..

ㅎㅎㅎ 우리 예쁜 공주님은 어느새 모래투성이가 되어버렸지~~~

어느새 조금씩 해가 지기 시작하고..
바로 저녁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남매가 졸라대서 놀이터에서 쫌만 놀기로 했다~~
그래~~ 강원도까지 와서 급할게 뭐가 있겠니.. ㅋㅋ

어느새 저쪽 하늘이 핑크색 주황색 노을로 물들고...

우린 단골(?)인 선창횟집으로!! 망상에 두번밖에 안왔는데 두번 다 왔으면 단골이지, 안그래??
싱싱한 자연산 회를 먹을 수 있는 이 동네 맛집!!! ^^

모듬회를 시켰는데 광어, 우럭, 히라스랑 세꼬시 잡회(다른 접시에 따로 나옴)가 나왔다.
그 중에서도 자연산 우럭이 특히 맛있었음.. 자연산이라 과연 씹히는 맛이 일품!! ㅎㅎㅎ

자~~ 어디 한번 먹어볼까???

아웅~~ 울 채민양 글케 맛있어?? ㅋㅋㅋㅋ

통나무집에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아침.. 옆집(?) 친구와 축구를 하는 울 현준군..
오늘은 집에 가는 길에 설악산에 들르기로 했기 땜에 축구를 많이는 못했다.

일단 아침부터 먹고.. 망상해수욕장 쪽 식당가에 나왔는데, 젤 먼저 눈에 띄는 해림회집으로 낙점!!

걍 아무데나 들어가자 한거였는데 곰치국이랑 된장찌개 둘다 맛있었다. ^^
반찬도 깨끗하공.. (곰치국은 지난번 갔었던 원조라는 모 유명맛집 보다 오히려 나은듯 했음.. -_-;;)

힘들게 왔는데 바닷가를 떠나기가 아쉬워서 잠시 산책하는 길에 눈에 들어온 사륜바이크!!

꺄올!!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연이 깨끗한 바닷가 공기를 더럽히는게 좀 찔렸지만 -_-;;; 딱 20분만 타는거니깐..
그래도 바다를 배경으로 바이크를 타니 넘넘 재미나더라공~~

나중엔 현준군이 직접 바이크를 몰아볼 수 있게 해 줬다. ㅋㅋ 신났어 신났어~~~

ㅎㅎ 이번엔 채민양 차례.. ^^

바닷가 모래밭에만 오면 자연스레 나오는 이 그림......... ㅋㅋㅋㅋㅋㅋ 설정샷 아님!!

바닷가에서 젤로 신난 울 현준군!! 니들 표정을 보니 엄마도 왕 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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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테오얀센전 마지막날........ 늘 그렇듯이 생각만 하고 있다가 -_-;; 마지막날 부랴부랴 찾아왔다.

테오얀센의 작품 중에서 몇 개 안 남은 움직이는 녀석.. -_-;;
첨엔 애개개~~ 싶었는데 실제로 움직이는걸 보니 신기하긴 하더라..
(테오얀센 아저씨는 델프트 공대 나왔대... ㅋㅋ 첨에 작품활동 시작했을때는 작게 만들었었나보던데
세월이 지나면서 크기도 커지고, 움직임도 정교해지고..)

폐 페트병이랑 플라스틱 파이프, 친환경 테이프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
이걸 어떻게 다 만들었을까~~

깃발같이 생긴 날개(?)도 있어서 파이프에 유입되는 공기의 힘으로 펄럭펄럭~~~

작은 작품 하나는 아이들이 만져보고 움직여볼 수 있도록 오픈돼 있었다.
직접 만져 보고도 현준군은 별 감흥(?)이 없는듯... 진짜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유는 잘 몰겠음.. -_-;;

현준군이 오히려 좋아했던건 까페에서 마시는 쥬스 한잔.. ^^

엄마도 솔직히 약간 실망했으니 모.. 니들이 재미없었던거 나름 인정해.. ㅋㅋ 쥬스 맛나게 먹었으니 됐지?
(도대체 누가 테오얀센전 디게 좋다고 그랬던거얌?? -_-+)

그래도 테오얀센전 보고 나와서 풀밭에서 뛰어노니까 좋더라~~
거금(?)을 주고 산 빨간 부메랑도 던져 보공.. ㅎㅎㅎㅎ (안 다치게 말랑말랑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는데
던져보니깐 재미나더라고.. 테오얀센전 보다 부메랑이 더 신기해....... ㅋㅋㅋㅋ)

젤로 멋졌던건 바로 이 놀이터!! ㅎㅎㅎㅎ

놀이터를 보고 반색을 하고 달려가는 울 채민양.. ^^

열심히 밧줄놀이터 잡고 올라가기도 해 보고..

희한하게 생긴 그네(?) - 이렇게 생긴게 양쪽에 있어서 시소처럼 한 사람이 올라가면
반대쪽 사람이 내려오는 희한한 그네다.. 천칭 그네라고나 할까?? - 도 타 보고..

그 중에서도 현준군이 젤로 좋아했던건 이 포크레인(?) 놀이기구..
양쪽 레버로 모래를 퍼서 나르는건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으쌰!!! 채민양이 하는데 굳이 나서서 도와주시는... ㅎㅎㅎㅎㅎ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특별전만 보고 상설전시관은 못 들어갔는데, 담번엔 상설전시관을 데려가야겠다.
과천 과학관 생긴지가 언젠데, 늘 벼르기만 하고 이제야 와보는건 뭐람.. (세상은 넓고 갈데는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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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석환 2011.11.0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좋겠다

  2. 이석환 2011.11.0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정보좀주세용~



2010.10.9

요기는 용인민속촌.. 엄마도 민속촌은 태어나서 첨 와본다공.. 니들도 마찬가지지?? ㅋㅋ
앞으로도 영영 못와볼뻔 했는데, 마침 엄마아빠 총동창회가 용인민속촌에서 개최돼서.. 겸사겸사 민속촌 나들이~~~

정문 들어서자마자 우리를 맞이한건 거대한 항아리들..
얘덜아~~ 책에서만 보던 항아리가 실제로는 일케 생겼단다.. ㅋㅋㅋㅋ
요즘 도시에는 장독대라는게 없으니 말이야..

날씨는 넘넘 좋고.. 여기가 총동창회가 열리는 행사장..

꼬마 친구들을 위해서 아자씨들이 풍선으로 멋진 모양을 만들어 주기도..
(현준군은 완전 꽂혔고, 채민양은 경계태세... -_-;;; 무섭단다... ㅋㅋ)

아저씨가 만들어 준 건 멋진 활하고 화살.. 진짜로 쏘니깐 화살이 날아가는거 있지..

현준군 채민양이 또 잼있어했던건... 행사 마지막 부분에 있었던 도전 골든벨!!!

진지하게 지 이름을 쓰고 있는 채민양... ㅎㅎㅎ

문제가 넘 어려워서 답은 한개도 모르면서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ㅋㅋㅋㅋㅋ
끝까지 갔으면 좋았을텐데, 잘 나가다가 동요문제에서 틀리고 말았지 모야~~
'오빠생각'에서 뜸북뜸북 뜸북새 어디서 우느냐가 문제였는데.... 틀렸다. 흑.. 정답은 '논' ㅠㅠ

민속촌 안에 있는 식당들은 대부분 전통메뉴(?)를 취급한다. 도토리묵이나 묵밥 같은거.. ㅎㅎ
불고기덮밥은 그저그랬고, 도토리묵이랑 빈대떡은 맛있었음.. (글구 막걸리도 맛있는 편.. ^^)

꺄올~~ 점심도 맛나게 먹었으니 우리 민속촌 탐방을 떠나볼까??

젤 먼저 놀이기구부터 몇 개 타 보자~~ ㅋㅋ

그냥 물 위를 동동 떠 가는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하위 버젼(?) 정도 되는 놀이기구였는데
남매는 이미 설레임을 하나씩 득템한 뒤라서 무척 만족하는 분위기였음.. ㅋㅋㅋ

글구 꼬마열차도 칙칙폭폭 타공..

거기다가 회전목마까지!! (사실 재미있을만한건 없었는데 -_-;; 그래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많이 안기다리는건 만족스러웠당..)

뉘집 아들이 일케 잘 생겼을까나?? (문자 그대로 백마탄 왕자님이라고나 할까... ㅋㅋㅋ)

울 채민양 썬구리 끼고 있는 모습이 넘 기여워서 함 찍어봤음.. 쿄쿄쿄..

왠지 낯익다 싶은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장소.. 천하대장군도 있공, 저 멀리 나룻배도 보이고...

저걸 홍살문이라고 하던가?? 암턴 한국 전통가옥을 찾아 고고씽!!

처마밑에 매달려 있는 말린 옥수수를 유심히 쳐다보는 현준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궁금.. ㅎㅎㅎㅎ

절구 안에 볍씨가 들어있더라구.. 방아찧기에 무척 열심인 우리의 현준군..

오빠가 하는 건 꼭 따라해봐야하는 울 채민양도 절구찧기 도전!! ㅋㅋ

양반댁(?)을 다 구경하고 나와서 이번엔 어디로?

이번엔 투호놀이?? 아빠, 잘 좀 던져봐~~~

허수아비가 좀 섬찟(?)하게 생기긴 했는데... ㅋㅋㅋㅋ

민속촌 한복판에서 벼도 보고 허수아비도 보니 좋더라고..

아~~ 가을이군~~~~ ㅎㅎㅎㅎ (여긴 양반댁은 아니고 중부지방 민가 처마밑.. ^^)

사또를 만나려면 여기로 와야지.. 관아!! 꼭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담번을 기약하기로 했다.
저녁때가 되니 날씨가 갑자기 넘 추워지지 모야..

마지막으로 현준군이 좋아하는 윷놀이도 해 보고..

으라차차차차차~~~ ㅋㅋㅋㅋ 윷이 꼭 현준군만하네..

제일 재미있을거 같은 장터를 못 가봐서 다음에 또 오기로 했다. (채민양이 재미있었다며 담번에 또 오자고 했음.. ^^)
놀이기구를 안 타려면 걍 입장권만 끊어도 될거 같음.. 토요일이었는데도 사람도 많지 않고
부지가 넓어서 아이들 뛰어놀기도 좋고, 제법 학습적이기도 해서 넘넘 보람찼다.
민속촌이 일케 재밌을줄 누가 알았을까나?? ㅎㅎㅎㅎ 정말 또 와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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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동 2010.10.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찍은 사진인가 본데....채민냥 왜케 성숙한겨?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완전 소녀삘이...ㅎㅎㅎ
    언제봐도 귀여운 남매~ㅋㅋ

    • 니빠 2010.10.3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채민양 머리를 잘라줘야 하는뎅 아까워서 못자르고 있지 모에요. 채민양은 정말 아침저녁으로 쑥쑥 커요. 히히히..

  2. 문학소녀 2010.10.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이언니 여기 오면 자주 보네~ㅋㅋㅋ 나도 민속촌 가봐야지!

    • 니빠 2010.10.3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 오랜만!!!!! 나도 민속촌 뭐 별거 있겠어 싶었는데 ㅋㅋㅋㅋ 애들 뛰어놀기 좋더라~~ 사람도 안 많고.. ㅎㅎ 가을 나들이 장소로 강추!! ^^

  3. 푸른하늘 2010.11.0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여기 가셨군요. 안 그래도, 부부가 같이 가면 되는 데, 우린 참 이런 데 안 간다 그치? 라고 얘기했었네요.

    저도 민속촌 안 가 봤어요.



2010.10.1

요이~~~ 땅!!!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현준군!!!

엄마는 초등학교 내내 운동회 등수안에 든 적이 없었는뎅... ㅋㅋ
열심히 뛰면 된거라공~~

1학년 현준군의 첫 운동회.. 햇살은 따땃하고 친구들과 같이 해서 마냥 즐거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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