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5.8 ~ 5.9

히히히....... 오랜만에 멀리 나와서 잔뜩 흥분한 남매~~

여기는 덕산스파캐슬~~ 이사하느라 울 남매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줘서 미안했는데
다행히 콘도가 당첨돼서.. ㅋㅋㅋ
(근데 이름이 바뀌었더라공.. 리솜 스파캐슬로.. 그래도 '천천향'이라는 이름은 그대로..)

수영복을 갈아입자마자 현준군은 물로 풍덩~~

드뎌 윗앞니 두 개가 빠져서 (바로 어제!!) 영락없는 1학년 개구쟁이다~~

암턴 좋아죽겠단다.. 니들 언제부터 일케 친했니? ㅋㅋㅋㅋ

슈슝~~ 슬라이드도 타 보고..

오빠하는건 다 따라해야 하는 우리의 채민양.. 겁도없이 혼자 슬라이드를~~ ㅋㅋ

우리 야외도 나가보잣!! ㅎㅎ 온천수라 물이 따뜻해서 좋구낭~~

그 중에서도 현준군이 젤로 좋아한건 바로 이 뗏목(?)!!
기어 올라갔다가 비명을 지르며 -_-;;; 물로 첨벙 떨어지는 놀이를
무척 즐기셨다고.. (심지어 아빠한테 뗏목을 마구 흔들어달라는 요청도.. ㅋㅋㅋ)

암턴지간 채민양도 물놀이를 무진장 좋아합니다~~

요즘 사진찍을때 혀를 메롱하는 버릇이 들어서리.. 쩝.. -_-+

재작년엔가 와 보고 처음 와보는거 같다.. 뭐 시설은 괜찮은 편..
(온천수라고는 하는데 야외시설이라 수질관리가 완벽하긴 힘든거 같다.. -_-;;;)

저기 저 겁나 멋진 슬라이드를...... 아빠가 무척 타 보고 싶어했으나
아무도 호응을 안해줘서 패쓰!! (현준군한테 타자고 졸랐는데 현준군이 싫다 했음..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간식은 츄러스.... 맛나냐?

오후내내 물놀이를 하고 온천물로 목욕까지 깨끗하게 한 다음
우리가 간 곳은 이 근방에서 고기맛이 젤로 좋다는 토방생고기..

근데 사실 나는 고기보다 서비스로 나온 육회가 더 맛나더라.. ㅎㅎ

실컷 놀고 배고픈데 고기먹을 생각에 화색이 만면에.. ㅋㅋ

울 채민양도 많이 먹을거지??

이게 토시살이라나 뭐라나. 추천해서 먹었는데 걍 그랬음..
 난 촌스럽게 -_-;; 등심이 젤 좋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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