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2012.08.14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하정현 2010.04.10 21: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가족이 출동하셔서 환한 현준이 얼굴도 보고
    늘 미인이신 어머니도 다시 뵈어서
    너무 좋았던 토욜이었답니다. ^^

    • 니빠 2010.04.10 23:25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ㅎㅎ 선생님 뵈어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현준군 표정을 보니 바로 거기 끼어서 수업하고 싶었던거 같던데.. 아쉬워라... ㅋㅋ 또 놀러갈께요!!! ^^

  3. 유영란 2010.03.04 09: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이도 초등학교 입학하겠네?
    주위에 이번에 큰 아이 1학년 보내는 집이 여럿 있네.
    은영이도, 지혜도.
    마의 3월 잘 버티고~ 그러면 천천히 적응되겠지.
    화이팅! ^.^

    • 니빠 2010.03.04 16:36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맞아요~~ 지난 달에 교육관련 세미나 들으러 갔다가 은영언니랑 지혜언니 딱 마주쳤어요. ^^ 화이팅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ㅎㅎ (저한테 지금 꼭 필요한 게 화이팅!! 이라는.... ㅠ.ㅠ)

  4. 하정현 2010.02.18 2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안녕하세요 ^^ 새해 복 듬뿍 받으셨어요?
    연휴때문에 현준이도 못보고 생각이 나서 잠시 들립니다.
    혹여나 현준이가 평일반으로 올수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시간표 귀띰도 해드리구요
    저는 현재 평일반은 화,목을 맡고 있구요.
    화요일은 15:30-17:10 / 17:10-18:00 중 선택(화요일 뒷수업은 시간조절 가능합니다)
    목요일 15:00-16:50 / 17:00-18:50 선택 가능하세요.
    짧지않은 시간동안 아일 믿고 맡겨주신 어머니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현준이가 지금처럼 훈훈하게 자랄수있도록
    늘 세심히 지켜볼께요
    (훈남프로젝트의 일환이죠..어머니와 함께하는?ㅎㅎ)
    그럼 토욜날 뵙겠습니다~

    • 니빠 2010.02.21 20:56 신고  수정/삭제

      옴마나~~ 정말 감사합니다. :) 일단 3월까지는 토요일에 다녀보구요, 학교생활 좀 적응되는 4월부터 평일로 옮겨볼까 생각중이에요. 목요일에 씨매스를 다니는 스케줄이라 씨매스 수업끝나고 가면 5시 수업이 시간상 가능은 할텐데........ 또 너무 피곤해 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초등학교 1학년이 이렇게 연예인 스케줄이어도 되는거에요?? 아효... 훈남프로젝트 이거 참 어렵네요. (훈남 프로젝트에 선생님은 그 이름도 멋진 선생님이시지만 엄마는 코디요 아빠는 로드매니저랍니다. 어흑~~ ㅋㅋㅋㅋ)

  5. 지역광고 2010.02.05 09: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깔끔하게 잘만드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홈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
    http://keyword.gamekong.co.kr

  6. 다현맘 2009.11.10 16: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냐세요..저도 플원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됬어요 ^^방가와요..
    윗집맘이 플원을 워낙 적극 추천하길래 설명회도 듣고왓는데...무엇보다 gda를 다니다가 급 옴긴글을 보고 ...사실 gda다닌 맘이 강력또 추천을 하길래 완전고민되서요 ㅠ
    짐 5세인데 바로 담달부터 걍 플원을 넣을까하거든요.. 여튼자세한건 멜로 답장주심 저도 답글할께요 비밀글이 없어서 길게 말씀드리기가 ^^;;;
    romihj@hanmail.net 으로 꼭 연락주심 다시 연락드릴께요 넘넘죄송해요 첨인데 ..^^

    • 니빠 2009.11.17 13:00 신고  수정/삭제

      헉.. 방명록을 넘 늦게 봤어요. ㅠ.ㅠ 넘 늦지나 않았는지... 메일 드렸습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7. 양충모 2009.09.29 13: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정이 오랜만이다. 나 충모. 요즘 이메일로 합창단 OB들 연락중인데 승종이가 니 홈피 알려줘서 함 와봤다. 메일주소 알려주면 내가 니 이메일 주소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송해줄께. 오랜만에 너희 가족 사진 봐서 반갑네. 그럼 나한테 메일 주소 알려줘. aeolus2me@gmail.com

    • 니빠 2009.09.30 12:12 신고  수정/삭제

      꺄올~~~ 이게 도대체 몇년만이여... 오빠 메일 받고서야 방명록에 글 올린거 알았자너.. ㅋㅋㅋ (하도 방명록에 글 올리는 사람이 없어서 잘 들여다보질 않게 된다는.. ㅎㅎㅎㅎ) 정말 너무너무 반가워~~~~~~~~~~ ^_____^ 우리 거국적으로 모임도 한번 하믄 좋겠다.. 흑.. 나도 늙어가나봐..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걸 보니..

  8. 이승희 2009.03.17 10: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니저님- 너무 오랜만이죠 ! ^^ 채민이 태어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완전 할머니 말투^^:)
    벌써 어린이집에 갈 줄이야^_^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정말정말 행복해보이세요^_^ 온가족 모두 -
    사진, 글 잘 보고 갑니다 -
    또 올게요^_^
    따뜻한 봄날되면 재미난 추억 더 많이많이 만드세요 ! ^_^

    • 니빠 2009.03.20 10:28 신고  수정/삭제

      옴마나.. 승희씨~~ 넘 반가워 반가워!!!!!! 얼굴 본지 넘 오래됐다.. ㅠ.ㅠ 잘 지내지?? ㅎㅎㅎ 채민이 태어나던 때가 엊그제 같지 정말.. 나도 그런걸.. :) 또 놀러와~~~ 승희씨두 쨍~한 봄날되길!! ㅎㅎ

  9. 이혜수 2009.02.23 11: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정말 동반어린이 무료 roh에 들어있네요. 저는 아시아나 어른 1명 항공권 공짜로 나오는걸로 가려고(퍼플카드) 항공권을 미리 예약해놨거든요. 어느게 더 이익인지 따져보고 선택해야겠어요. 저두 풀빌라 말구 스위트로 가려구요. 아사라는 풀빌라가 개인풀도 좀 좁고해서 스위트가 훨씬 좋은것 같아요. 근데 젤 낮은 급이라고 하셨는데 왠지 한등급 업그레이드 되신거 같다능.^^ 테라스가 엄청 넓던데요. 방콕 항공권만 잡아놓구 파타야를 가? 코창을 가? 코사멧을 가? 갈등하다가 후아힌으로 선택했네요. 일정도 짧아서 그냥 후아힌 4박인데 고생길이 되지 않을런지 걱정이 됩니다. 참,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셨네요. 네이버는 자주 하지 않으시나요? 여기 니빠님 티스토리 홈피 즐겨찾기 해두었으니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 니빠 2009.02.23 20:07 신고  수정/삭제

      택시타고 후아힌 가는 길이 좀 멀긴 하지만 ^^ 아사라 빌라는 그 고생(?) 충분히 감내할 만 했어요. ㅎㅎ 전 후아힌 힐튼 보다도 아사라 빌라가 넘 좋았거든요. 네이버는 자료 스크랩 용도로 주로 쓴답니다. ^^ 저도 옐로리본님 홈피에 자주 놀러갈께요. :)

  10. 이혜수 2009.02.22 16: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니빠님, 후아힌 아사라 리조트 검색하다 파도타고 왔어요.
    여행사진과 여행기 읽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아가들도 넘 이쁘고 엄마도 미인이시고요^^
    저두 4월말에 후아힌 가려고 계획중인데요. 리조트 선택으로 계속 갈등중이예요.
    힐튼2박하고 나서 아사라를 갈지, 베란다리조트를 갈지 고민하고 있거든요.
    아사라 리조트는 어디서 예약하셨는지 넘 궁금합니다.
    저두 여기저기 호텔 예약사이트는 뒤지고 있는데, 이 리조트를 취급하고 있는 곳이 많지 않네요.
    sawadee.com 에서 5월에 1박8000밧(33만원)정도인데 가격이 적당한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사라 홈피에서 패키지로 직접 예약하셨나요?
    니빠님 머무신 객실이름도 꼭 알려주시고요.
    꼬옥 답글 주세요^^

    • 니빠 2009.02.22 22:11 신고  수정/삭제

      아콩.. 반갑습니다. ^^ 저희는 그때 ROH 후아힌 상품이 있었어요. 아사라 빌라 가고 싶었던 터라 넘 좋은 기회였죠. 비수기라 (작년 여름) 괜찮았는데 4월에 가신다니 전혀 도움이 안되셔서 어째요. ㅠ.ㅠ 저희 있었던 객실은 제일 낮은 급이었어요. 애들땜에 풀빌라가 아닌 곳이어야 해서.. :) 그래도 객실은 넘넘 좋았구요, 풀장도 음식도 넘 멋졌답니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