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2 ~ 2011.7.30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섬으로 돌아와서..

당장이라도 수영장으로 뛰어들고 싶어하는 남매.. 바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 않았뉘.. 우리 밥부터 먹잣!!!!

메뉴는 단촐하지만...... 냠냠 맛난 인도네시아 음식.. :)

글구 신선한 샐러드~~~

냠냠.... 사테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욤~~

현준군은 발리에 와서 진정한 사테 킬러로 거듭났습니다..
사진에 보이시나요?? 현준군이 킬한 사테의 잔해들... (물론 저게 다가 아니라는.. ㅋㅋ)

채민양이 사랑하는...... 새우맛칩?? 거의 채민양 얼굴만해..

꼭꼭 씹어먹자.. 밥잘먹는 채민공쥬가 좋아~~~

캬~~~ 평화로운 바닷가...........

점심을 맛나게 먹고 거기서 만난 형아랑 모래놀이중..

맨날 이러구 살았으면 좋겠구만.. ㅎㅎㅎㅎㅎ

그냥 막 찍어도 그림이 되는....... ㅋㅋ

애들이 평화롭게(?) 모래놀이 하는 동안 비치체어에 누워 엄마아빠도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지..

모래놀이 질릴만큼 하고 난 후에는 수영장에서 물놀이!!

꺄아아아아아~~~ ㅋㅋ

채민양도 오늘 정말 원없이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ㅋㅋㅋㅋ

아........ 돌아가려니까 아쉽다......... ㅠㅠ

점점 멀어지는 누사 렘봉안......... 다시 올께~~~~

돛을 올리고.... 육지로 돌아갑니다.

또 2시간 배타고 돌아가야 하니까 배 위에서 재미나게 놀자고~~

겨우 하루 같이 놀았다고 무진장 친해진 형아랑... ^^

돌아가는 길엔 간식이 수박이었어요..

수박먹는 채민이......... 거의 화보수준이야.. ㅋㅋ

오울~~ 요트 배경땜에 왠지 럭셜한.... ㅋㅋㅋㅋ

우리 보물단지 남매들아~~ 오늘도 신나게 재미나게 놀았지?? ^^

배 위에서 아저씨랑 사진찍기 놀이도 하공..

냠냠.. 바닷바람 맞으면서 간식도 많이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크래커 진짜 맛있었는데~~
(사 오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수퍼에 못들렀다. 에잉.. 저거 사러 발리 또 가야하나??? ㅋㅋ)

어느새 육지에 다 와간다.... 해가 지려고 하니깐 더 아쉽네그랴..

아저씨들~~ 빠이빠이~~~ 또 올께요!!

아......... 잘 놀았다~~~~ ^^V

와카쎄일링 예약한 곳은 발리바다 http://balibada.com/
주인장님 친절하고 답변 제까닥 해주시고 아주 좋았음.. (평도 괜찮은거 같았음 ^^)

와카쎄일링은 점심이랑 왕복차량 포함 어른 80불, 어린이 40불
숙소에서 8시 전후로 픽업하고, 배는 선착장에서 9시경 출발하면 누사렘봉안에 11시경 도착이다.
점심먹고 전후로 스노클링 또는 원주민 마을 투어(우린 이거 패쓰했음) 또는 자유시간..
놀다가 3시반 정도에 다시 출발~~

배위에서도 그렇고 누사렘봉안에서도 그렇고 자유시간은 듬뿍이니 읽을 책이나 음악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고,
스노클링 할때 물고기 유인용 빵쪼가리 또는 소세지가 있으면 금상첨화일듯... ㅋㅋㅋㅋ
발리 또 가면, 와카쎄일링 또 할거닷!! 그만큼 강추!!!!! ㅎㅎ

참참..... 쎄일링 후에 다른 곳으로 내려달라고 하고 싶으면 미리 얘기해야 한단다.
끝나고 꾸따 가보려고 했는데 우리 말고는 가는 사람이 없어서 차편이 없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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